차세대 건강보조식품, '마카'가 뜬다
차세대 건강보조식품, '마카'가 뜬다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5.04.21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美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들의 영양섭취 프로그램으로 인기
▲ 미국 NASA에서 우주인의 완전식품 수퍼푸드의 재료로도 활용된 뿌리식물 '마카'.     © 사진=제이케이브로스 제공.

 

잉카제국의 산삼으로 불렸던 '마카'가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에 마카를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제이케이브로스가 프리미엄 마카 브랜드 '마카하자'를 통해 마카G와 마카O 등 건강식품 신제품을 21일 출시했다.

 

마카란, 페루 안데스 산맥의 고원지대의 국가였던 잉카의 해발 4천미터 이상의 환경에서 자생하던 뿌리식물로서, 단백질과 미네랄,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물이다.

 

미국과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10년전부터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피로회복, 결핵, 빈혈, 호르몬 균형과 같은 기능성에 주목해 많은 연구와 재배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출시된 건강식품 마카 제품군은 미국농무부 유기농 인증마크(USDA Organic)를 획득하고, 미항공우주국 NASA에서 수퍼푸드 인증을 받은 업체의 완제품을 직수입한 제품으로, 인증 당시 아연 부추에 11배, 철분 더덕에 10배, 아르기닌 굴에 1.5배 이르는 효능에 대한 많은 보고, 논문, 방송 등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건강식품이다.

 

마카하자는 국내의 난립하고 있는 함량미달의 중국과 일본산 원산지의 마카제품들과 차별되는 페루 후닌지역 원산지의 우수한 성분의 제품으로 마카의 프리미엄화에 앞장서왔다.

 

업체 관계자는  "페루의 산삼으로 불리는 마카도 인삼과 마찬가지로 원산지가 중요하다"며 "최상급 마카 생산지로 유명한 페루 후닌지역의 마카를 이용하여 각각의 제품마다 가공법을 달리하여 특색을 살린  제품들이다" 라고 설명했다.

 

또 앞서 미국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약리적인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진 건강식품 마카를 좋은원료, 좋은시설의 현지 업체 완제품을 직수입한 프리미엄 제품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출시된 마카G는 젤라틴나이즈드 공법으로 마카의 전분질을 제거 하여 유효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 한 제품이다.

 

마카O 는 유기농 살균공법으로 가공을 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마카T 는 토스티드  가공을 통하여 풍부한 맛과 향을 가미하여 처음 접해보는 소비자에게 친근한 맛이 강점인 제품이다.

 

한편 이 제품의 자세한 설명은 마카하자 홈페이지(www.themaca.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