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뮤직 갈라 2016'시상식서 싸이,비,위너 수상 영예
'아시아 뮤직 갈라 2016'시상식서 싸이,비,위너 수상 영예
  • 문상혁 기자
  • 승인 2016.07.29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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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최고 아티스트상,비디오 최고 콘서트상,인기그룹상

[중앙뉴스=문상혁기자]중국 음악 시상식에서 싸이,비,위너 수상 영예.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9)와 비(본명 정지훈·34)가 중국 대형 음악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룹 위너도 인기상을 받았다.

 

싸이와 비는 지난 28일 오후 7시 중국 선전(深천<土+川>)의 선전 베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뮤직 갈라 2016'에서 각각 '텐센트 비디오 최고 콘서트상'과 '해외 최고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위너도 '해외 최고 인기 그룹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싸이는 '대디'와 '강남스타일'을 리믹스 버전으로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달궜으며 비도 '서티 섹시'(30sexy)와 '라송'(lasong), '터치 야'(touch ya)를 리믹스해 들려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시아 뮤직 갈라 2016'의 중국 행사명은 '아시아 금곡 대상'으로 중국 동영상 플랫폼 '텐센트 비디오'(v.qq.com)와 MTV가 공동 개최했다. 중국 가수로는 리위춘(李宇春), 웨이천(魏晨), 팡따통(方大同), 장지에(張杰) 등의 톱가수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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