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그룹 태풍 피해 지역에 빵·생수 2만개 지원
SPC 그룹 태풍 피해 지역에 빵·생수 2만개 지원
  • 윤장섭 기자
  • 승인 2016.10.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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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뉴스/윤장섭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지역에 빵과 생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SPC 임직원들이 6일부터 양일간 울산시 피해현장에 직접 방문해 빵 1만개와 생수 1만병을 전달한다.

 

SPC 관계자는 "갑작스런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과 피해 복구에 애쓰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앙뉴스/news@ej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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