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제60기 정기주주총회 개최-김윤 삼양사 대표이사 재선임
삼양사, 제60기 정기주주총회 개최-김윤 삼양사 대표이사 재선임
  • 정은실 기자
  • 승인 2011.03.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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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3월 4일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실적을 보고하는 한편 김윤 대표이사 회장을 재선임하고,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김량 전 삼양제넥스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삼양사는 보통주 1,750원(현금 35%), 우선주 1,800원(현금 36%)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제60기에 매출액 1조 6,655억원, 당기순이익 1,235억원을 기록했다.


김윤 삼양사 대표이사 회장

김윤 삼양사 대표이사 회장은 1953년 서울 출신으로 1979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미국 MIIS(Montere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MBA를 취득했다. 1985년 삼양사에 입사하여 동경지점, 울산공장, 해외사업부 등을 거쳐 1990년에 이사, 1991년 상무, 1993년 대표이사 전무, 1996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으며, 2004년부터 삼양사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에 재선임됐다.

신임, 김량 삼양사 대표이사 부회장

김량 삼양사 대표이사 부회장은 1955년 서울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방유통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04년부터 삼양제넥스 대표이사 사장, 2009년부터 삼양사 사장을 겸임해오다 이번에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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