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오늘 분당을에 올인 바쁘다 바뻐"
안상수,"오늘 분당을에 올인 바쁘다 바뻐"
  • 김대용 기자
  • 승인 2011.04.19 1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상수 대표최고위원은 4. 19(화) 07:40,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그 주요내용에 대해 황천모 상근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안상수 대표는 제51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4.19 기념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한 후, 희생자 영령에 대한 경례와 묵념을 했다. 이후 대표께서는 방명록에 “4.19정신을 이어받아 선진 한국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자리에는 안상수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강재섭 前대표, 김무성 원내대표, 나경원 최고위원, 정운천 최고위원, 고흥길 前정책위의장, 원희목 대표비서실장, 배은희 대변인, 정진섭 전략기획본부장, 김소남 중앙여성위원장, 이은재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 위원장, 정양석 의원, 김선동 의원, 박영아 의원 등이 함께 했다.고 전했다.
안 대표최고위원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솔 종합사회복지관을 격려 방문했다.

먼저 안 대표는 한솔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선경석 관장은 “영구임대 아파트를 요양동으로 만들면 복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과 체육시설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기능 제고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후 안상수 대표최고위원은 무료급식소인 승가원을 방문하여 배식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식사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 어르신들께 일일이 인사를 하며, 기호 1번 강재섭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 대표께서는 주변상가를 순방하면서 유세지원 활동을 했다.

이날 자리에는 안상수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고흥길 전 정책위의장, 배은희 대변인, 원희목 대표비서실장, 김소남 중앙여성위원장, 이사철 경기도당 위원장, 손인석 중앙청년위원장, 김대은 수석 부대변인, 김은석 부대변인, 이재성 대표최고위원 보좌역, 박희조 대변인 행정실장, 봉종근 경기도당 사무처장, 선경석 한솔 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함께 했다.

이어 안 대표는 강재섭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선거운동원들과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8일밖에 안 남았다. 거리에 나가서 뛰어 달라. 제일 좋은 게 발바닥 운동이다” 라고 했다. 또 대표께서는 함께 ‘강재섭 필승’을 세 번 외치기도 했다. 이후, 대표께서는 정자공원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드리러 왔다. 한나라당 꼭 도와 달라. 열심히 하겠다” 라고 하면서, 한나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또 대표께서는 분당 선거지원과 관련하여 “분당 선거는 오늘부터라고 생각한다. 그런 각오로 분당 선거에 임하겠다. 지금 초박빙이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만큼 분당시민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다가가느냐, 그리고 우리 한나라당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고 또 그분들의 동의를 얻어내느냐, 여기에 승패가 갈린다고 본다. 그러나 남은 8일 동안 열심히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우리 분당을 지켜내겠다” 라고 각오를 피력했다.

유세지원에는 안상수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고흥길 前정책위의장, 원희목 대표비서실장, 배은희 대변인, 김소남 중앙여성위원장, 이현재 제2사무부총장, 함진규 경기 시흥 갑 당협위원장, 김왕규 경기 시흥 을 당협위원장, 손인석 중앙청년위원장, 박희조 대변인행정실장, 김대은 수석부대변인, 박재우 상근부대변인, 권영모 부대변인, 김은석 부대변인, 현명철 부대변인, 최순애 대표최고위원 비서실 부실장, 이재성 대표 보좌역 등이 함께 했다.

안 대표는 이어 모범운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오늘 점심시간에 잠시 인사드리러 왔다. 요사이에 여러 가지로 힘드실 것이다. 우리 모범운전자들께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교통정리도 하시는 등 아주 좋은 일을 많이 하신다. 제가 격려의 인사를 드리고 제일 아쉬운 점이 무엇인지 들어보기 위해서 왔다. 제가 강원도 원주에 갔을 때 모범운전자들께서 이런 요청을 했다. 모범운전자들이 봉사활동으로 교통정리를 하는데, 제복 하나 국가나 지자체에서 안 해주느냐는 말씀이 있었다. 또 모범운전자의 경우 사업자면허와 개인운전면허가 있는데, 친구들과 술 한잔 먹고 사고가 나면 같이 면허가 취소되는데, 이를 분리해 달라고 했다. 평생 고생해서 모범운전 면허를 취득했는데 사고 한번 나면 전부를 취소시킨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 당정회의를 통해 의논해보겠다고 하고 돌아왔다” 라고 했다.

모범운전자들은 대표께 버스전용차로 택시진입 허용과 2013년까지 디지털 운행기록기를 교체해야 되는데, 이에 대한 지원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했고, 안상수 대표께서는 버스전용차로 택시진입에 대해서는 이미 국회에 의원입법 발의 중이고, 디지털운행기록기 교체 비용 지원에 대해서는 그 가능 여부에 대해 논의해보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안상수 대표최고위원은 “강재섭 후보가 그동안 한나라당을 위해서 당 대표로서 열심히 일을 했고, 또 들어오시면 여러 가지 많은 힘을 가지고 열심히 할 것이다. 일시적으로 월세로 와서 국회의원 출마하여 대통령 나가려고 나온 사람과 여기서 15년 동안 살면서 여러분들을 위해 일하고자 나올 사람과는 같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 한나라당을 좀 도와달라” 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심재철 정책위의장, 원희목 대표비서실장, 배은희 대변인, 이사철 경기도당 위원장, 김소남 중앙여성위원장, 장윤석 의원, 신상진 의원, 손인석 중앙청년위원장, 박희조 대변인실장, 봉종근 경기도당 사무처장, 김대은 수석부대변인, 최순애 대표비서실 부실장 등이 함께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