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장용락캡슐’ 인기
한미약품,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장용락캡슐’ 인기
  • 김수영 기자
  • 승인 2018.01.3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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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코팅캡슐로 개발...유익균 증식∙배변활동 등 도움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미약품의 '장용락캡슐'(사진=한미약품 제공)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미약품의 '장용락캡슐'(사진=한미약품 제공)

[중앙뉴스=김수영 기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에서 나온 '장용락캡슐'이 시중에 인기를 끌고 있다. ‘장용락캡슐“은 100억 개에 달하는 生유산균이 함유돼 있어 장 내 유익 균을 증식시키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장용락의 주성분이자 유산균의 일종인 락토바실러스아시도필루스(Lactobacillus acidophilus)는 장 질환을 유발하는 병원균 및 유해균을 억제하고, 장기능 강화, 설사∙변비 예방 등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장용락은 유산균의 원활한 기능을 위해 식약처에서 고시한 하루 최대 권장용량(건강기능식품 기준 100억 CFU)을 고려한 제품으로 특히, 위산에 녹지 않는 장용코팅캡슐로 개발돼 100억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관련, 한미약품 관계자는 "장용락은 장용코팅캡슐로 개발돼 100억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건강기능식품"이라며 "불규칙한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로 장 건강이 좋지 않은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용락캡슐’은 1일 1회 1캡슐씩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하면 되며, 10℃ 이하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포장단위는70캡슐로 되어 있다.

 

<본 기사는 한미약품에서 제공된 자료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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