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부산시장 예비후보 "한길 산악회" 연제구 발대식 참석
이종혁 부산시장 예비후보 "한길 산악회" 연제구 발대식 참석
  • 박미화 기자
  • 승인 2018.02.25 1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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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부산시장 예비후보
이종혁 부산시장 예비후보

[중앙뉴스=박미화기자] 이종혁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열린 "한길산악회" 연제구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 연제구에 소재한 연재 문화 체육공원에서 한길 산악회 김석조 회장과 연제지부 주석수 본부장, 김진근 회장, 이주환 명예회장 주관으로 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종혁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축사를 통해“오늘처럼 맑고 좋은 이런 날씨에 행사하는 것은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이 삼대에 걸쳐서 좋은 적선을 많이 하신 가문의 출신들이고 앞으로도 세세손손 잘 될 집안의 사람들이 모여서 행사를 할 때 이런 날씨가 만들어진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행복이라는 말을 자주 쓰지만, 행복은 사전적으로 의미는 몸과 마음이 원하는 가장의 최적 상태라 한다. 우리 한길산악회는 이 행복을 위해서 한 가지를 우선하기 위해 모여 있다. 그것은 무엇인가? 우리 몸과 마음의 최적상태 중 하나는 건강해야 한다. 건강을 덮을 게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종혁 예비후보자는 이어“대통령이 되어본들, 대재벌의 총수 회장이 되어본들, (재력이) 있다고 자랑을 해본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고 이 자리에 우리가 건강하다면 병상에 누워계시는 10조 넘는 재산 갖고 계시는 이건희 회장님보다 우리가 100배쯤 행복한 사람이고, 권력을 가지고도 노심초사해서 오늘 불려가나 내일 불려가나 일하고 있는 사람보다는 만 배쯤 행복한 사람이다. 한길 산악회를 통해서 우리 행복의 가장 최적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건강을 증진하고 우리 회원들이 서로 정을 나누고 그런 속에서 행복을 한 번 더 많이 소중히 가져보자”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가난이 앞문을 높이 해서 들어오면 행복은 뒤 창문을 열고 달아난다는 말처럼 우선은 먹고 살만해야 한다. 먹고 살만해야 하는 것은 먹고 살만한 나라를 만들고, 먹고 살만한 지역사회를 만들 때 그 구성원인 시민과 국민들이 바로 가난에서 벗어난다. 그래서 역사 속에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출판기념회에서 이야기 한 것은 우리 국민의 최적의 조건인 가난을 물리쳐 준 것에 대해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이종혁이 공인으로 있고 자연인으로 생명을 가지고 있는 한 우리 한길 산악회에 자리를 함께해주신 회원여러분들이야말로 저 이종혁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이다. 그리고 제가 잊어서는 안 될 소중한 삶의 인연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을 한다. 그리고 우리 한길 산악회와 더불어서 나라에 우리의 아들, 딸 또 그 손자, 손녀들이 우리 시대에 국민들이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의 어려움과 힘으로 우리가 이만큼 잘 살고 행복한 나라가 되었다 하는 그런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세대가 되기를 염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종혁 부산 시장 예비후보는“우리 몸과 마음을 가장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을 남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 또한, 행복은 스스로 가꾸는 자가 행복을 가질 자격이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 하고 축언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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