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겨울의 아쉬움, ‘춘설 春雪‘이 내리다
[포토뉴스]겨울의 아쉬움, ‘춘설 春雪‘이 내리다
  • 신현지 기자
  • 승인 2018.03.21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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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정읍 내장사에 내린 춘설春雪(사진=신현지 기자)
21일 정읍 내장사에 내린 춘설春雪 (사진=신현지 기자)

[사진=신현지 기자] 겨울을 보내기가 그리 아쉬운 것일까. 21일 전북 정읍시에 하얗게 춘설(春雪)이 내렸다.

특히 내장산 입구의 화려하게 빚어낸 눈꽃 터널에 관광객들이 연신 감탄사를 일으킨다.

내장산 산사(山寺)의 설중매 (사진=신현지 기자)
내장산 산사(山寺)의 설중매 (사진=신현지 기자)

산사(山寺) 안에 살포시 피어난 홍매화도 이에 질세라 3월 춘설에 그 자태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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