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에 찾아본 강원도 태백시 '바람의 언덕'
폭염속에 찾아본 강원도 태백시 '바람의 언덕'
  • 정기영 기자
  • 승인 2018.07.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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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

[중앙뉴스=정기영 기자] 백두산에서부터 뻗어내린 백두대간의 태백시에 위치한 매봉산 자락에 '바람의 언덕'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삼해로 물길을 가르는 분수령을 이루는곳 삼수령(일명 피재)에서 매봉산 정상까지 오전 03시 사전에 예약된 개인택시를 타고 1,272m 정상 '바람의 언덕'에 도착하니 별자리 촬영을 하기위한 사진작가들의 텐트가 있고 이름 그대로 '바람의 언덕'의 매서운 바람에 가지고 간 바람막이로 추위를 달래며 무수이 떠있는 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면서 동이 트기를 기다렸다,

매봉산 정상에서 05:25 바라본 구름에 가려진 일출(사진=정기영기자)
매봉산 정상에서 05:25 바라본 구름에 가려진 일출(사진=정기영기자)
(사진=정기영기자)
(사진=정기영기자)
태백시 창죽동 1,250m 매봉산 자락에 위치한  고랭지 배추밭 전경(사진=정기영기자)
태백시 창죽동 1,250m 매봉산 자락에 위치한 고랭지 배추밭 전경(사진=정기영기자)
폭염속에 일하기 위하여 준비중인 배추밭 주인 (사진=정기영 기자)
폭염속에 일하기 위하여 준비중인 배추밭 주인 (사진=정기영 기자)
무더위 와 싸우며 배추밭에 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정기영 기자)
무더위 와 싸우며 배추밭에 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정기영 기자)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야생화 공원에서 (사진 =정기영 기자)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야생화 공원에서 (사진 =정기영 기자)
(사진=정기영 기자)
겨울양식 을 준비하는 꿀벌 (사진=정기영 기자)
겨울양식 을 준비하는 꿀벌 (사진=정기영 기자)
(사진=정기영 기자)
(사진=정기영 기자)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천평리 이끼계곡에서(사진=정기영 기자)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천평리 이끼계곡에서(사진=정기영 기자)
(사진=정기영 기자)
(사진=정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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