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수처리운영 선진화 인프라 구축
대전시, 하수처리운영 선진화 인프라 구축
  • 박기연 기자
  • 승인 2011.06.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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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수처리장이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정보교류에 의한 신기술 접목으로 운영선진화 인프라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2002년부터 코오롱건설(주) 등 22개 업체와 산·학·연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왔고, 현재 (주)한화건설 등 6개 업체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수처리공정은 2개 업체에서, 슬러지 처리공정은 4개 업체에서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성과에 대한 환경관련 학회 논문 발표 및 반기별 토론회를 통한 신기술 접목으로 하수처리 운영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07년부터 충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3개 지역대학과 협약을 체결해 방학기간을 이용한 대학생 현장실습 및 상호 정보교류로 산·학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어 2012년부터 강화되는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및 슬러지 해양배출 금지등 정부의 환경정책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더욱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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