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2018 춘하추동 채용박람회』개최
구미시, 『2018 춘하추동 채용박람회』개최
  • 정태하 기자
  • 승인 2018.10.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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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정책 홍보관 운영
『구미시 2018 춘하추동 채용박람회』개최 (사진=구미시제공)
『구미시 2018 춘하추동 채용박람회』개최 (사진=구미시제공)

[중앙뉴스=정태하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승관)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10월 25일 박정희체육관에서 「2018 춘하추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였다.

2,000여명의 구직자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90여개의 부스를 마련하여 취업정보관, 현장알림판, 부대행사관으로 운영되었다. ㈜엘지이노텍, ㈜태웅, ㈜농심 구미공장 등 지역의 우수한 60개 업체가 1:1현장면접 채용과 기업 홍보활동을 펼쳐 5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입사서류 클리닉관, 취업타로관, 이력서용 사진촬영관 등 부대행사관에 구직자가 적극 참여하여 일자리를 향한 관심과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구미시는 일자리정책 홍보관을 운영하여 「베트남 생산현장 중간관리자 양성과정」등 구미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하여 적극 홍보하였다.

『구미시 2018 춘하추동 채용박람회』개최 (사진=구미시제공)
『구미시 2018 춘하추동 채용박람회』개최 (사진=구미시제공)

또한 올해 말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청년창업 LAB구축사업, 구미형 청년연구인력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을 구직자들에게 널리 알려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에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이묵 구미부시장은 “채용박람회를 통해 구인업체는 적기에 인재채용의 기회를 마련하고, 구직자는 폭넓은 구인정보를 얻어 안정된 일자리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해외일자리 발굴 등과 같은 새로운 방향의 일자리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및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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