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박미화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오는 29일 안동문화관광단지내 휴그린골프클럽에서 ‘제3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배 여성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골프 대회경기 현장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지난해 골프 대회경기 현장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최하고 경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프로테스트에 참가하지 않는 여성 골퍼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대회로써 신록이 푸르름을 더해가는 5월에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개최돼 지방에서 열리는 여성아마추어 골프대회 중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열리는 이번 대회는 168명(42팀)의 참가선수들이 전홀 동시티업 방식으로 신페리오 방식에 의거 순위를 결정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휴그린골프클럽 평일 무료입장 1년, 2위 6개월, 최저타를 기록한 메달리스트에게도 6개월, 3위는 3개월 동안 평일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4위에게는 평일 무료입장권 10매, 5~10위까지는 평일 무료입장권 각 5매씩과 기타 다수의 상품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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