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 올라
[포토]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 올라
  • 정기영 기자
  • 승인 2019.07.13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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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중앙뉴스 정기영 기자] 7월1일 4박5일 일정으로 사진가모임 별빛뜨락 카페회원들 과 민족의 영산 백두산 촬영 여행을 다녀왔다.

백두산은 해발 2,190m, 면적 9.165㎢, 둘레 14.4㎞, 평균너비 1.975㎞, 최대너비 3.550㎞, 평균수심 213.3m, 최대깊이 384m이다.
화산활동에 의한 칼데라 호로, 장군봉, 망천후·백운봉·청석봉 등 높은 봉우리에 둘러싸여 있다.


일대에 구름과 안개가 자주 끼며, 여름철에 비가 많이 온다. 표면수온은 7월에 9.4℃, 내부수온은 연중 4℃이다.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5월 중순까지 어는데 쌓인 눈의 두께까지 합하면 6m 이상 된다.

7월2일 02시 일출촬영 하기위하여 서파에 올랐다 비가 많이 내려 하산하였다  06시 1,442계단을 다시 오르면서 (사진=정기영 기자)
7월2일 02시 일출촬영 하기위하여 서파에 올랐다 비가 많이 내려 하산하였다 06시 1,442계단을 다시 오르면서 (사진=정기영 기자)
계단을 오르기 힘드어하는 분을 위한기구 비용 한화8만원 이라고 한다 (사진=정기영 기자)
계단을 오르기 힘드어하는 분을 위한기구 비용 한화8만원 이라고 한다 (사진=정기영 기자)
앞이 안보이게 안개로 천지를 덮고 있다 (사진=정기영 기자)
앞이 안보이게 안개로 천지를 덮고 있다 (사진=정기영 기자)
오전 9시쯤 안개가 걷이면서 열어진 천지 모습(사진=정기영 기자)
오전 9시쯤 안개가 걷이면서 열어진 천지 모습(사진=정기영 기자)
약12시간을 기다린 오후1시쯤 하늘이 벗겨지며 드러난 천지 모습 (사진=정기영 기자)
약12시간을 기다린 오후1시쯤 하늘이 벗겨지며 드러난 천지 모습 (사진=정기영 기자)
북파코스 오르는 찦차를 타고  어지러질 고개길을 올라 천문봉에서(사진정기영 기자)
북파코스 오르는 찦차를 타고 어지러질 고개길을 올라 천문봉에서(사진정기영 기자)
하는도 푸르고 맑게개인 북파 천지의 모습(사진=정기 영기자)
푸르고 맑게개인 북파 천지의 모습(사진=정기 영기자)
이름 모르는 새가 북한지역 과 중국지역을 날라다니는 모습(사진=정기영 기자)
이름 모르는 새가 북한지역 과 중국지역을 날라다니는 모습(사진=정기영 기자)
(사진=정기영 기자)
(사진=정기영 기자)
멀리 북한지역 의 곤돌라 시설과 천지 연구목적인 고무보트가 보인다(사진=정기영 기자)
멀리 북한지역 의 곤돌라 시설과 천지 연구목적인 고무보트가 보인다(사진=정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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