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19 생생 樂 페스티벌’ 성료
창립 50주년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19 생생 樂 페스티벌’ 성료
  • 우정호 기자
  • 승인 2019.08.3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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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고교밴드 8팀 열띤 경연, 전주신흥고 이정은 교사와 밴드 마제스틱 대상
(사진=전북은행 제공)
(사진=전북은행 제공)

[중앙뉴스=우정호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29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창립 50주년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19 생생 樂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창립 50주년, ‘생생 樂 페스티벌’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 JTV전주방송 김택곤 사장, 멋진 기량을 선보인 도내 고교밴드 팀들과 공연장을 가득 채운 2천여명의 고교생들이 함께해 큰 성황을 이뤘다.

예선을 거쳐 본선무대에 오른 도내 고교밴드 8팀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전주신흥고 이정은 교사와 밴드 마제스틱이 영예의 대상, 전주제일고가 최우수상, 완주고가 우수상, 전주해성고와 유일여고가 각각 인기상을 수상했다.

전북은행에서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본선진출 팀별로 특별상금 전달과 특별상품 현장추첨을 진행하였고, JTV전주방송에서는 특집 공개방송으로 매드클라운, 이영지, 딕펑스, 권선홍 등 인기가수들을 초청해 고교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학업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길 바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교육·문화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100년 은행으로 성장해 나가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생 樂 페스티벌’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국내유일의 경연대회로, 대회를 준비하면서 소통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고 공동체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북은행에서 2010년부터 매년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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