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나눔 실천
영천경찰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나눔 실천
  • 박미화 기자
  • 승인 2019.09.07 1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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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뉴스=박미화 기자] 경북 영천경찰서(서장 김영환)에서는, 지난 6일 남부동에 있는 희망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집안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영천경찰서 제공)
희망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 봉사활동(사진=영천경찰서 제공)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 소외된 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의 실천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고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환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김영환 서장은“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에 대해 도움을 주는데 영천경찰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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