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이 "한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그곳으로" 간다
[포토뉴스]이 "한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그곳으로" 간다
  • 윤장섭
  • 승인 2020.05.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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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제비갈매기'의 사랑은 오늘도 계속된다

[중앙뉴스=정기영 사진기자]'쇠제비갈매기'는 크기가 22-28cm로 한국을 찾는 제비갈매기류 중 가장 작다. 날개는 제비와 같이 폭이 좁고 길다. 몸윗면은 흐린 회색이며 몸아랫면은 흰색이다. 허리는 등과 같은 흐린 회색, 부리는 노란색이며 끝이 검은색이다. 이마는 흰색이며 머리는 검은색, 다리는 엷은 주황색이다.

'쇠제비갈매기'의 사랑은 오늘도 계속된다.(사진=정기영 사진기자)
'쇠제비갈매기'의 사랑은 오늘도 계속된다.(사진=정기영 사진기자)
맛있는 고기야. 잘 받아(사진=정기영 사진기자)
맛있는 고기야. 잘 받아(사진=정기영 사진기자)
"한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그곳으로" 간다.(사진=정기영 사진기자)
"한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그곳으로" 간다.(사진=정기영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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