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 포토]오늘은 '오미자' 수확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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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장섭
  • 승인 2020.10.06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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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는 어디에 좋을까?...오미자 효능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

[중앙뉴스=윤장섭 기자]오미자는 덩굴성 식물이다. 오미자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의 과일이다.

오미자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의 과일이다.(사진=독자제공)
오미자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의 과일이다.(사진=독자제공)

다섯가지의 맛인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 오미자(五,味,子)라고 불린다. 그중에서도 특히 신맛이 강하다. 

다섯가지의 맛인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 오미자(五,味,子)라고 불린다.(사진=독자제공)
다섯가지의 맛인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 오미자(五,味,子)라고 불린다.(사진=독자제공)

열매는 6~7월에 열린다. 오미자 열매로는 주로 차(茶)를 만들어 먹으며 술을 담가 먹기도 한다.

오미자 열매로는 주로 차(茶)를 만들어 먹으며 술을 담가 먹기도 한다.(사진=독자제공)
오미자 열매로는 주로 차(茶)를 만들어 먹으며 술을 담가 먹기도 한다.(사진=독자제공)

오미자의 종류에는 오미자(북오미자)·남오미자·흑오미자 등이 있다. 오미자는 주로 태백산 일대에 많이 자라고 남오미자는 남부 섬지방, 흑오미자는 제주도에서 자란다.

오미자의 종류에는 오미자(북오미자)·남오미자·흑오미자 등이 있다.(사진=독자제공)
오미자의 종류에는 오미자(북오미자)·남오미자·흑오미자 등이 있다.(사진=독자제공)

오미자는 △시잔드린, △고미신, △시트럴, △사과산, △시트르산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심장을 강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면역력을 높여 주어 강장제로 쓰인다. 또 폐 기능을 강하게 하고 진해·거담 작용이 있어서 기침이나 갈증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미자는 심장을 강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면역력을 높여 주어 강장제로 쓰인다.(사진=독자제공)
오미자는 심장을 강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면역력을 높여 주어 강장제로 쓰인다.(사진=독자제공)
오늘은 오미자 수확하는 날(사진=독자제공)
오늘은 오미자 수확하는 날(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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