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 포토]가을비와 낙엽...그리고 물방울
[중앙뉴스 포토]가을비와 낙엽...그리고 물방울
  • 윤장섭
  • 승인 2020.11.18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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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에 영롱한 구슬이 맺혔다...보석보다 아름다운 이름

[중앙뉴스=윤장섭 기자]晩秋의 계절이다. 아직까지는 백설(白雪)의 눈보다는 가을비가 더 반갑다.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대면이 어려운 시절이다. 비대면에는 자연과의 만남이 가장 좋다.

최근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는 아마튜어 작가들이 산과 들로 발길이 바쁘다. <중앙뉴스>독자가 보내온 물방울 사진이다.

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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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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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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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물방울 접사(사진=중앙뉴스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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