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여운의 ‘플로어리 향’으로 가을철 유수분 지켜
깊은 여운의 ‘플로어리 향’으로 가을철 유수분 지켜
  • 신현지 기자
  • 승인 2020.11.18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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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모발, '새틴 플레저 오일 미스트'로 케어
(사진=아모스)
(사진=아모스)

[중앙뉴스=신현지 기자] 향기는 사람에 대한 호감도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사랑스러운 향기를 가진 사람은 기억 속에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진 사람으로 간직되고, 우아한 향을 가진 사람은 우아함이 가득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즉, 향기는 우리의 기억 속에 깊이 자리 잡아 우리를 소중한 추억 속의 장면으로 이끌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 대한 호감도를 결정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특히 요즘처럼 마스크로 무장하고 다니는 시기에는 나의 무드를 표현하는데 향기만큼 좋은 수단도 없다.

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달콤한 향기가 주를 이루었다면, 바람이 차가워진 지금은 포근하고 우아한 향이 어울리는 계절!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향으로 단연 빠질 수 없는 ‘플로럴’향. 차가운 겨울, 은은하고 여운이 남는 나만의 매력을 뿜게 만들어 줄 플로럴 향이 가득한 제품들을 제안한다.

진하고 강렬한 향보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향수보다는 헤어 퍼퓸 오일을 사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머리카락이 흩날릴 때마다 전해지는 향기가 은은하게 다가와 부담스럽지 않다.

특히 헤어 퍼퓸 오일의 경우, 향기는 물론 손상되거나 건조해진 모발을 케어해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올 겨울, 헤어 퍼퓸 오일로 윤기나는 모발과 매력적인 향기를 남겨보자. 

아모스 ‘새틴 플레저 오일 라인’은 새틴처럼 부드럽고 윤기 있는 모발을 선사하는 퍼퓸 오일 라인으로 부드러움, 윤기, 그리고 향기로움까지 다양한 감각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새틴 플레저 오일’은 8가지 오일의 조화로운 비율로 완성된 포뮬러가 끈적임 없이 모발에 흡수되어 거칠어진 모발을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매력적이다.
 
‘새틴 플레저 오일 미스트’는 오일과 수분의 2층상 제형으로 유수분을 보충해주며, 건조한 모발을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산뜻하게 케어해 준다. 두 제품 모두 꽃잎의 우아함을 담은 고급스러운 새틴 플로어리 향이 모발에 은은하게 오래도록 머물러 하루 종일 기분 좋은 향기를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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