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나의살던 고향은...장 맛은 메주에 달렸다는데
[포토뉴스]나의살던 고향은...장 맛은 메주에 달렸다는데
  • 윤장섭
  • 승인 2021.01.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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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은 불조절을 해야 하기에 아궁이 곁을 떠나지 못했다.

[중앙뉴스=윤장섭 기자]병아리 눈망울 만한 크기의 노란 콩이 어느새 누우런 메주콩이 되었다.

족히 다섯시간이 지나서야 뭉그러지게 삶아졌다.

메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눌지 않게 삶아야 한다.

아낙내는 불조절을 해야 하기에 아궁이 곁을 떠나지 못했다.

족히 다섯시간이 지나서야 뭉그러지게 삶아졌다.(사진=독자 제공)
족히 다섯시간이 지나서야 뭉그러지게 삶아졌다.(사진=독자 제공)
메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눌지 않게 삶아야 한다(사진=독자 제공)
메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눌지 않게 삶아야 한다(사진=독자 제공)
병아리 눈망울 만한 크기의 노란 콩이 어느새 누우런 메주콩이 되었다.(사진=독자)
병아리 눈망울 만한 크기의 노란 콩이 어느새 누우런 메주콩이 되었다.(사진=독자)
장 맛은 메주에 달렸다는데...(사진=독자)
장 맛은 메주에 달렸다는데...(사진=독자)
장 맛은 메주에 달렸다.(사진=예쁘게 완성된 메주)
장 맛은 메주에 달렸다.(사진=예쁘게 완성된 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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