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TTG 아시아 트래블 어워드’6년 연속 1위 수상
카타르항공, ‘TTG 아시아 트래블 어워드’6년 연속 1위 수상
  • 김원태 기자
  • 승인 2011.10.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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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 항공사 카타르항공은 태국의 방콕에서 진행된 ‘TTG 아시아 트래블 어워드’(TTG Asia Travel Awards)에서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최고의 항공사’로 6년 연속으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TTG 아시아 트래블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권위 있는 여행 전문 매체인 ‘TTG 아시아’에서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 각 항공사 별 고객서비스, 기내서비스, 마케팅 및 광고 프로그램, 노선의 편리함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곳을 선정하여 수상을 한다.

카타르항공의 6년 연속 ‘TTG 아시아 트래블 어워드’ 수상은 카타르항공 직원들의 고객을 향한 노력과 헌신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 2011년 카타르항공 100번째 항공기 도입과 100번째 국제 노선 취항, 올해의 최고 항공사로 선정 등의 기념비적인 성과와 함께 카타르항공의 성공과 인기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올해 카타르항공은 부카레스트, 부다페스트, 브뤼셀, 슈투트가르트, 알레포, 시라즈, 베니스, 몬트리올, 메디나, 캘커타, 소피아, 오슬로 등 12개의 노선을 확장했으며 오는 11월 말에는 엔테베와 충칭 2개 노선을 더 취항할 예정이다. 이번 신설 노선들을 통해 아시아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연결편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타르항공의 CEO 아크바르 알 바커(Akbar Al Baker)는 “고객들이 카타르항공을 통해 최상의 여행 경험을 하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추억이 남을 수 있길 바란다”며 “고객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최상의 노선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선 확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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