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i30cw 젊은 상상 응원 프로젝트 열어
현대자동차, i30cw 젊은 상상 응원 프로젝트 열어
  • 조경화 기자
  • 승인 2008.12.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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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대표 : 정몽구 회장)가 i30cw(아이써티 씨더블유)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KT&G 문화플래닛 상상마당에서 i30cw 젊은 상상 응원 프로젝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i30cw의 젊고 감각적이며 실용적인 제품 컨셉트를 표현하기 위해 뛰어난 실력을 가진 아마추어 문화예술가들이 직접 공연과 전시에 참여하는 뮤직 프로튜어 콘서트(Music Proteur Concert)와 아트 갤러리(Art Gallery)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뮤직 프로튜어 콘서트의 ‘프로튜어’ 는 ‘프로페셔널(Professional)’과 ‘아마추어(Amateur)’의 합성어로,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을 갖춘 준전문가들을 뜻하는 신조어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지난 5일(금)까지 전국 대학 밴드 및 직장인 밴드 80여 팀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음악평론가의 심사를 통해 당선된 최종 5개 팀이 무대에 올라 프로 못지 않은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아마추어 밴드들의 무대 뒤에는 힙합그룹 드렁큰 타이거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아울러 사진, 미술, 공예 등 예술 동호회들이 참여하는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면서 각종 예술 작품들을 i30cw와 함께 전시해 i30cw의 크로스오버 이미지를 강조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경제위기와 실업난 등으로 어깨가 축 쳐진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힘을 북돋아주고자 그들만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며 “아마추어 밴드 및 예술 동호회들의 공연과 전시를 후원하는 이번 이벤트로 신선하고 감각적인 i30cw만의 이미지를 젊은 세대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했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가 지난달 출시한 i30cw는 기존 ‘i30’의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은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i30와 대비해 제원을 확대하고 루프랙, 17인치 크롬 인써트 타입 알로이 휠,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등 차별화된 사양들을 적용해 남다른 스타일과 다용도성을 결합한 복합 CUV다.

현대차는 내년에도 세련된 외관과 실용성을 만족시키는 신개념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i30cw의 ‘크로스오버’ 콘셉트를 살린 다양한 프로모션들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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