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세브란스병원』 2011년 외국인환자 유치대상 수상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2011년 외국인환자 유치대상 수상
  • 박광원 기자
  • 승인 2011.12.21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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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메디컬코리아 외국인환자유치大賞 시상식』이 유치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21일(수) 15시 롯데호텔(서울시 중구 소공동)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동 시상식에서는 해외환자유치 우수기관(10개) 및 특별공로상(2개) 포상과 아울러 선도유치업체(3개소) 인증서 수여도 동시에 진행된다.

포상대상자

구분

포상훈격

부 문

수상기관(자)

기관

표창

장관상 표창

대 상

연대세브란스병원

우수상

(종합병원급)

서울성모병원

서울대병원

세종병원

우수상(병·의원급)

JK 성형외과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우수상(유치업체)

휴케어

진흥원장상 표창

인프라 부문

서울아산병원

인프라 부문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해외홍보 부문

원진성형외과

개인

표창

장관상 표창

특별상

주아랍에미리트연합국 대한민국 대사관

진흥원장상 표창

특별상

박영관(세종병원 회장)

한국의료 대표브랜드인 “Medical Korea” 선포(’09.12.29)이후 세번째를 맞이하는 동 시상식에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원장 박용원)이  올해의 대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이외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정희원), 서울성모병원(원장 황태곤), 세종병원(원장 노영무), JK성형외과(원장 주권), 아름다운나라피부과(원장 이상준)이며, ‘유치업체’는 휴케어(대표 정승호)이다.

선도유치업체

구분

업체명

소재지

등록일

러시아권

(주)고려의료관광개발

부산

‘10.2

현대메디스*

서울

‘09.6

중국어권

(주)휴케어

서울

‘10.9

일본어권

특별공로상은 중동지역에 한국의료를 알리고 최초 국가간 보건의료분야 MOU 체결 및 환자송출계약 등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주아랍에미리트연합국 대한민국대사관’이 수상한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은 서울아산병원(원장 박성욱),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원장 조상헌), 원진성형외과(원장 박원진), 박영관 세종병원 회장(개인공로상)에 각각 수여 예정

또한, 보건복지부는 동 행사에서 작년 5개소*에 이어 유치업체 3개 업체를 선정하여「외국인환자 유치 선도업체 인증서」를 수여하는데, 이들을 통해 유치업체의 성공 모델을 확산하고 유치사업의 신뢰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러시아권 : (주)고려의료관광개발(대표 김재희),(주)현대메디스(대표 신중일)
 ㅇ  중국어․일본어권 : (주)휴케어(대표 정승호)
   * 영어, 아랍어, 기타 언어권의 경우 적격업체가 없어 미선정(70점 이상)
   * (‘10년 선정기관 5개소) 닥스메디컬코리아(중국어,러시아권), 삼호투어앤트래블(영어권), 코비즈(러시아권), 코앤씨(중국어권), 현대메디스(영어권)

2011 메디컬코리아 수상기관 현황

장관표창

구분

기관명

소재지

우수 사항

대상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서울

▪ 신청기관중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1위 기관(‘11.01∼’11.09. 5,581명), ‘10년도 유치실적 1위(5,424명)

▪ 국내 최초 JCI 재인증 등 시설 인프라 투자 확대

▪ ‘Global Severance, Global Charity 사업’을 통한 해외 환아 초청 치료

▪ Fast Track System 구축을 통한 24시간 내 회신율 향상

종합

병원급

서울 대학교

병원

서울

▪ 국제의료협회 협회장 기관으로 주요사업에 선도적 참여

▪ 해외 현지 홍보, 팸투어 등 56회 실시

▪ 미국 LA 사무소를 통한 현지 TV․라디오․신문 광고 등 944회 실시(‘11년)

▪ 외국인환자 의료사고배상보험 가입 진행

서울성모

병원

서울

▪ 외국인환자 유치 로지스틱 구비로 원스톱 서비스 제공

▪ JCI 인증 등 시설 인프라 투자 확대

▪ 해외 현지 홍보, 팸투어 등 64회 실시(‘11년)

▪ 중국에 한중합작성형센터 및 길림 사무소 운영

세종병원

부천

▪ 1989년부터 22년간 23개국 1,011명 어린이 무료심장수술

▪ 2011년 8월 국내최초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세종’ 브랜드 수출로 한국의료 해외홍보 극대화

▪ JCI 인증 등 시설 인프라 투자 확대

▪ 해외 현지 홍보, 팸투어 등 16회 실시(‘11년)

▪ 3개월 단위로 해피콜 시행 등 지속 케어 사후관리 실시

병의

원급

JK성형

외과

서울

▪ ‘11년도 해외 홍보 및 팸투어 행사 29회 실시

▪ JK 안면기형지원센터 운영(새얼굴 찾아주기 캠페인 진행)

▪ 영․중․일․몽골․베트남어 전문 코디네이터 상주, 핫라인 구축

▪ 해외 직통 전화를 통한 24시간 언어별 상담 및 수술예약 시스템 구축, 중국·베트남 거점 병원 설립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울

▪ ‘11년도 해외 홍보 및 팸투어 행사 52회 실시

▪ 상담․예약․사전․사후 관리 가능한 U-HEALTH 시스템 구축

▪ 영․중․일․러 전문 코디네이터 상주, 24시간 핫라인 구축

▪ 영․중․일․러 홈페이지 운영

유치

업체

휴케어

서울

▪ 유치업체 중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1위 기관(‘11.1∼’11.09, 1,806명)

▪ 국내외 다수 협력 네트워크(11개 기관) 구축(‘11년)

▪ 중국 상해 지사 운영, 인도네시아․베트남․말레이시아․북경에 지사 설립 진행 중(지사 및 대리점 시스템 최초 도입)

▪ 영․중․일 등 다국어 홈페이지 운영

개인

주 UAE 한국대사관

UAE

▪ 한-UAE 보건부·아부다비․두바이 보건청 MOU 체결 지원

▪ 아부다비 보건청과 국내 주요병원(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과 환자 송출 협약서 체결 지원

▪ 한국 의료기관의 중동진출 및 현지 환자 국내 송출 지원, 중동지역에 한국의료 홍보 기여

진흥원장 표창

구분

기관명

소재지

우수 사항

인프라부문

 

서울

아산병원

서울

▪ ASAN IN ASIA 프로젝트로 저개발국 의료진 초청 연수 실시(300여명/연 규모)

▪ 2006년부터 해외의료봉사 25,000명 무료시술

▪ 해외 현지 홍보, 팸투어 등 98회 실시(‘11년)

▪ 6개 국어 홍보브로슈어, 7개 국어 홍보영상, AMC NEWS(동영상) 유튜브 게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서울

▪ 외국인 USD 수가 및 수납시스템, 외국인 예약안내 전산시스템 구축, 외국인 영문 영수증 및 수검표 발급 체계 마련

▪ 매월 1회 외국인근로자 대상 무료 기초 건강검진, 진료 및 약조제 실시,

▪ 해외 현지 홍보, 팸투어 등 18회 실시 (‘11년)

▪ LA 중앙일보-아시아나 공동 의료관광 패키지 프로모션 진행

해외

홍보

부문

원진성형

외과

서울

▪ 외국인환자 유치 로지스틱 구비

▪ 영․중․일 홈페이지, 모바일 웹 구축

▪ 해외 현지 홍보, 팸투어 등 15회 실시(‘11년)

▪ 중국에 원진그룹 상하이 지점 오픈 예정(‘11년 12월)

개인

박영관

(세종병원 회장)

부천

▪ 1981년 국내유일 심장전문종합병원 ‘세종병원’ 개원

▪ 1989년부터 22년간 23개국 1,011명 어린이 무료심장수술 주도

▪ 의료봉사로 러시아 하바로스크 명예시민 수여(‘09.5)

▪ 중국 하얼빈시에서 감사장 수여(‘07.8)

▪ 몽골 어린이 심장수술 봉사로 몽골 울란바토르시장으로부터 감사패 수여(‘06.4)

▪ 함춘의료봉사 대상 수상(‘05.3)

▪ 병원내 해외환자 유치 조직 구성 및 JCI 인증 등 외국인환자 유치 인프라 강화에 기여

또한, 제1부 시상식에 이어, 제2부 행사에서는 수상기관들의 ‘우수유치사례’ 발표를 통해 이들의 사업경험과 외국인환자유치 노하우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들과 공유하며 2012년도의 사업계획을 구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발표 :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세종병원, JK 성형외과, 휴케어
내용 :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 해외 네트워크 구축 현황, 중증환자 유치 및 나눔의료 사례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은 축사를 통해 “많은 국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속에 Medical Korea 브랜드가 요즘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K-Pop과 같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여 한국의료의 발전이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단계 상승시키는 발판“이 될 것이라 강조하였다.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은 ‘09. 5월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래 우리나라를 방문한 환자수가 ’09년 첫해 60,201명, ‘10년 81,789명 등 연 3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금년도 상위 6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간점검결과(‘11.1∼9월)에서도 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여 올해 정책목표인 11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동국가에서 정부 차원의 송출이 본격화 되고 있고, 한국의료와 의료수준에 대한 인지도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2012년 전망도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업체 선정 현황


구분

업체명

소재지(전업

여부)

등록일

(설립일)

우수사항

러시아권

(주)고려의료

관광개발

부산

(전업)

‘10.2

▪ 전략국가 중점 해외 프로모션의 성공적 수행

▪ 사업프로세스 혁신성 및 신시장 개척의지 우수

▪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의 큰 증가율

(10년 17명 → 11년 9월 400명)

현대메디스

서울

(전업)

‘09.6.

▪ 인력구성의 전문성 우수(다수의 의료 및 현지 전문인력 고용 등)

▪ 국내외 다수 협력 네트워크 구축

▪ 타깃국가 대상 다수 해외 프로모션 실시

중국어․

일본어권

(주) 휴케어

서울

(전업)

‘10.9

▪ 인력구성의 전문성 우수 (다수의 의료 및 언어 전문인력 고용 등)

▪ 중국 상해 지사 운영, 인도네시아․베트남․말레이시아․북경에 지사 설립 진행 중(지사 및 대리점 시스템 최초 도입)

▪ 영․중․일 등 다국어 홈페이지 운영

▪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의 큰 증가율

(10년 272명 → 11년 9월 18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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