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행복과 감동이 있는 명품학교, 인천 해원초교!!
[탐방] 행복과 감동이 있는 명품학교, 인천 해원초교!!
  • 송준기 기자
  • 승인 2012.09.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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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을 갖고 노력하며 아는 것을 바르게 실천하는 인성교육!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소질과 특기를 계발하는 교육!  인천 해원초등학교(교장 김정연)가 집중하는 교육의 방향이다. 이를 통해 유연한 사고를 하는 창의적인 인재로의 성장, 긍정적인 생활 자세를 가진 건강한 몸과 마음의 학생으로의 성장을 기대한다.

△ 문화예술 체험으로 꼬마 예술가 되기

문화예술 체험교육을 통해 감성을 발달시키는 교육에 힘쓰는 해원초는 여러 가지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문화예술 교육여건을 조성하기위해 가정통신문과 홈페이지, 교육과정 설명회를 통해 연중 내내 감성 교육에 힘쓴다. 학생들의 인성과 심성이 변화되는 것을 기대하며 문화예술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내에 다양한 공연을 유치하기도 하며 전교생 도예 체험활동, 영화감상, 음악감상 공연 관람을 통해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교육을 해 나간다. 국립 오페라단과 인천 교향악단의 정기 연주회등을 교내에 초청해서 보는가하면 해원초와 결연을 맺은 중국학생들과 교류를 통해 배운 악기연줄르 선보이고 중국의 전통, 현대 문화를 배우고 익히며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 같은 운영은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

부모님과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공연 관람 문화의 확산으로 부모들도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해 가정에서도 연계되어 문화체험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다양하고 깊이 있는 교육

해원5품제를 통해 효행, 영어, 한자, 독서, 줄넘기의 영역별 성장을 돕고 있다. 학년별 목표 달성 지도와 인증서 수여로 성취감과 도전의식을 고취시키며 성장하도록 한다.

해원초의 방과 후 프로그램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6~7개의 프로그램으로 시작 된 방과 후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도 참여하는 학생 수도 늘어나면서 9개로 프로그램으로 늘어나는 등 활성화 되고 있다.

영어와 수학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따라 영어와 수학 교육을 관심과 경력이 많은 교사들을 통한 심화 학습을 진행하며 좋은 호응 얻고 있다. 이를 통해 사교육비 절감의 효과까지 얻고 있다.

뿐 만 아니라 토요일에 진행하는 농구, 배드민턴, 스포츠 댄스 같은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체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돕고 아침 등굣길에 전교생이 함께 운동장을 달리며 건강한 인재육성에도 힘쓴다.




△ 소통과 참여로 이루어가는 교육의 장

각 가정과의 소통과 참여가 활발한 해원초의 학부모들은 녹색 어머니회를 통한 봉사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학교와 교육적인 소통의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며 도서 도우미로서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학생들의 교육적인 활동에 마음을 모았다.

▲    김정연 교장
적극적인 교사와 서로간의 신뢰감이 잘 형성된 열정적인 각 가정의 분위기가 가장 큰 힘이라 자랑이라는 해원초는 인성이 바른 미래의 인재들로 자라가고 있다.

“선생님이 즐겁게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소견을 전하는 김 교장은 함께하는 교사들을 향한 애정과 신임을 나타내며 “교사들이 학생들을 잘 교육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잘 만들어 갈 것”을 밝혔다.

이어 “착하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가도록 인성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목표를 가지고 소질과 적성 그리고 실력을 마음껏 키워가도록 도울 것”을 전했다.

                                                                          중앙뉴스/송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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