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신세계>이것이 진짜 비하인드 컷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신세계>이것이 진짜 비하인드 컷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3.02.26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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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공개되는 무대인사 뒷모습 대방출

개봉 첫 주 주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를 뚫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신세계>(제공/배급: NEW | 제작: ㈜사나이픽처스 | 각본/감독: 박훈정). 지난 주말 부산과 대구를 찾은 <신세계> 팀의 무대인사 비하인드 컷을 전격 공개했다.  

빨대민식 & 화보정재 & 정민브라더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배우들의 무대인사 뒷모습 대공개 이 남자들, 가는 곳마다 "신세계" 훈남 경호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민식의 깨알 장난! “빨대들 많이 꽂아 두셨구만 <신세계>를 보신 분이라면 이 말 뜻을 이해할 수 있어요 <신세계>에서 수트핏의 끝판왕을 보여준 이정재 사복을 입어도 멋짐
입장할 때마다 여성관객들의 비명소리, 종영 후 진행한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이 황정민에게 외친 한마디“브라더~ 한 번만 해주시면 안돼요.

바닥에 철퍼덕 앉은 송지효, “도대체 뭘 보길래 잠시 대기하는 동안에도 <신세계>팀은 즐거움 가득 부산에서 먹는 번데기 너무 맛있어요.

현장에서 ‘터미네이터’란 별명을 갖고 있는 박성웅은 잠시 대기할 때도 운동을 갱스터 영화 속의 한장면? 알고보면 민식형님과 경호원분들과의 팬심 기념샷.

물오른 연기력과 완벽한 수트발로 여심을 사로잡은 1등 공신 이정재는 물론, 명불허전의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는 최민식과 황정민의 포스에 복병 박성웅의 카리스마까지 더해져 탄탄한 스토리가 주는 영화적 재미는 물론, 퍼펙트한 비주얼로 보는 재미까지 더하며 관객들의 강력 추천이 이어지고 있는 영화 <신세계>. 폭발적인 호평을 발판으로 개봉 첫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 몰이중인 <신세계>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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