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계약> 펑위옌 조각 몸매 화제
<이별계약> 펑위옌 조각 몸매 화제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3.06.12 0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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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스타들의 스크린 몸매 대결 승자는?

오기환 감독의 한국형 감성멜로 <이별계약(A Wedding Invitation, 分手合约)>이 중화권 최고의 라이징 스타 펑위옌의 완벽한 조각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외모, 지성, 연기력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별계약> 펑위옌, 몸매까지 완벽,펑위옌, <은밀하게…> 김수현 완벽 몸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화권을 사로잡은 영화 <이별계약>이 주연배우 펑위옌의 상반신 노출 스틸을 공개, 탄탄한 조각 몸매를 입증했다. <이별계약>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요리하는 최고의 쉐프 ‘리싱’ 역을 맡은 펑위옌은 여심을 녹이는 눈웃음에 완벽한 근육 몸매의 남성미까지 갖춰 여성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중화권 대표 청춘 스타다. 이번 영화에서는 샤워를 마친 후 어깨에 타월을 걸친 상반신을 노출해 완벽한 조각 몸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반면 최근 흥행 몰이 중인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한국의 대표 라이징 스타 김수현의 명품 몸매가 여심을 사로 잡고 있어 대비를 이룬다. 추리닝 복장의 바보 동구가 골방에서 몸을 단련하면서 선보이는 초콜릿 복근은 여성 관객들의 감탄사를 유발하고 있는 것.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중화권에서 연기파 몸짱 스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펑위옌은 한국으로 따지면 김수현과 송중기 사이에 있는 배우”라며 “중국에서도 영화 속 펑위옌의 복근 몸매를 본 여성 관객들이 크게 열광했었다”라고 밝혔다.

<이별계약>은 CJ E&M이 기획하고, <선물><작업의 정석>의 오기환 감독과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제작진들이 중국과 협업해 만든 웰메이드 감성멜로다. 지난 4월 중국에서 개봉해 한화 350억원이 넘는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한중 합작 영화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를 다룬 작품으로 중화권 최고의 라이징 스타 펑위옌과 바이바이허가 애절한 감성커플로 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0일 국내 개봉.

내용 줄거리. 사랑이 시작되고, 우리는 헤어진다.
수줍은 고백, 두근두근 첫 키스, 행복한 기념일 모든 것을 처음으로 함께 경험한 리싱과 차오차오. 첫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은 차오차오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로 5년간의 이별계약 기간을 두고 헤어지게 된다. 5년 동안 리싱과의 만남만을 준비해온 차오차오는 갑작스러운 리싱의 결혼 소식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두 사람은 과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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