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 팝스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뮤지컬 팝스 콘서트
블라디보스톡 팝스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뮤지컬 팝스 콘서트
  • 최봄샘 기자
  • 승인 2014.09.04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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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푸른 선율, 가을의 문턱에서 지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회가 로망스예술무대 주최로 9월 6일(토) 오후 3시, 7시30분 (2회 공연) KBS홀에서 공연을 연다.

 

태평양의 푸른 선율을 들려주기 위해 바다를 가르고 온 “블라디보스톡 팝스 오케스트라”.블라디보스톡 출신 음악인들이 중심으로 구성된 블라디보스톡팝스오케스트라는 이번 콘서트에서 뮤지컬,팝스,영화음악,대중가요,민속음악 등을 들려준다.

 

2013년 내한 공연 보다 더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낭만의 가을을 연다. 

이번 공연은 팝,영화음악,클래식,세계 명곡,가요,민요 등 특별출연으로 팝 페 라  바바라 코마로프스카야, 몽골가수  받드오치르, 테너 오경식(3시), 테너 하만택(7시30분) 음악감독, 지휘는 유니 지 (로망스예술무대 대표),지휘는 타티아나 테레쉔코 (블라디보스톡 필하모니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가 한다.


특히 올 해는 “러시아 연해주 한인 이주 1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서 블라디보스톡팝스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은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서울 KBS홀 공연은 한가위를 앞두고 다문화가족,이주노동자,다국적별한국유학생,장애인,탈북단체,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소외계층들을 초대하여 추석명절의 감동을 함께하는 자리로 서, 다양한 테마와 장르가 접목된 프로그램들이 관객들을 가을의 낭만으로 초대한다.

 

러시아의 신예 팝페라 가수 “바바라”
블라디보스톡 출신으로 이제 러시아의 중심 모스크바에서 더 알려지기 시작한 신예 가수 바바라는 그네신 음악원을 졸업한 소프라노로서 대중음악과 뮤지컬,팝스,클래식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러시아 전통의상과 함께 러시아민요도 선보인다. 

 

몽골 성악가 “받드 오치르”
몽골 성악가 “받드 오치르”는 이미 한국 무대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서울 동아국제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 작년 블라디보스톡팝스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에 솔리스트로 출연하여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그 외 러시아 민속악기 발랄라이와 아코디온 등의 협연도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I love Tchaikovsky - 피아노협주곡 1번/백조의호수/이탈리안 기상곡
 랩소디 인 블루 (Rapshody in Blue) - 피아노 나타샤
 레미제라블 (뮤지컬 하이라이트)
 다이나믹 아리랑
 여인의 향기 (Por una caveza)
 라라의 테마 - 발랄라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듀엣
 백학 외 러시아민요,한국가곡,가요 등

     


소프라노/바바라 코마로프스카야   

 

 

    •블라디보스톡 예술대학 예비과정

 


    •모스크바 그네신 국립 아카데미 졸업

                                  

    •현재 블라디보스톡 필하모니에서 전속으로 활동 중

  

 

 

 

 

 

 

 

몽골가수  받드 오치르       

 

 


   •몽고 울란 바타르  예술문화 대학교 성악과 졸업

   •몽고 울란바타르 예술종합학교  최고 연주자 과정졸업

   •러시아  아리아 로망스 콩쿨 1위 입상

   •몽고 국립극장  전임 성악가

   •제6회 서울국제음악콩쿨 입상 (2011년)
                              

 

 

 

 

 

 

 

▲     © 중앙뉴스

 

공연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전석30%할인)

티켓가격 : VIP(10만원) R(7만원) S(5만원) A(3만원) B(2만원/학생은 1만원)
단체 10명이상 50%할인(계좌송금으로 예약확인)
<계좌번호 479002-01-289473(국민) 지광윤(로망스)>
공연안내 : 네이버카페(블라디보스톡팝스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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