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있는 40~50대를 위한 연말연시 공연 '페이머스 아티스트쇼'
품격있는 40~50대를 위한 연말연시 공연 '페이머스 아티스트쇼'
  • 권희원 기자
  • 승인 2008.12.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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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부부동반 모임 등 각종 연말 모임으로 바쁜 시기인 12월, 매년 비슷한 모임에서 벗어나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올 연말, 호텔 고급 코스 요리와 함께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쇼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바로 오는 26일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화려한 막이 오르는 <페이머스 아티스트 쇼>가 그것이다. 디너쇼 형식이어서 각종 연말 모임을 하기에 어느 공연보다도 안성맞춤이다. 기업의 임원 모임에서부터 가족모임까지!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어떠한 모임에도 품격이 더해진 재미가 있다.

특히 본 공연은 엘비스 프레슬리, 마돈나, 비틀즈, 마이클 잭슨의 impersonator(임퍼슨네이터: 닮은꼴 배우)들이 출연하여 라이브실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귀와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라스베가스 쇼 걸들의 섹시하고 화려한 춤은 한층 더한 즐거움을 준다. 더구나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곡 'My way, All shook up, Let it be, Obladi Oblada, Thriller, Billie Jean' 등 이 포함되어 있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본 공연을 기획한 스펙트럼 아시아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예매가 다소 불편한 40,50대 분들을 위하여 예매처의 도움을 받아 직접 예매를 할 수 있게 시스템을 준비하였다. 따라서, 언제든 전화하면 원하는 날짜에 공연관람이 가능하게 예약할 수 있다.

40,50대를 위한 공연 선물

클래식 연주회? 디너쇼? 뮤지컬? 40,50대 연령층에겐 공연의 폭은 너무나 좁고, 콘텐츠 또한 식상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몸도 마음도 유난히 추운 올 겨울, 그들을 위한 멋진 선물이 있다. 바로 라스베가스에서 온 <페이머스 아티스트 쇼>이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엘비스 프레슬리의 My Way(마이 웨이), 비틀즈의 Let It Be(렛 잇 비), 마이클 잭슨의 I’ll Be There(아윌 비 데어) 등의 노래를 밴드연주와 함께 100%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더구나 쇼의 재미를 더할 라스베가스의 쇼걸과 댄서들의 화려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본 공연의 기획사 스펙트럼 아시아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예매가 다소 불편한 40,50대 분들을 위하여 예매처의 도움을 받아 직접 예매를 할 수 있게 시스템을 준비하였다. 따라서, 언제든 전화하면 원하는 날짜에 공연관람이 가능하게 예약할 수 있으므로 보다 편리하게 쇼를 볼 수 있다.

올 연말, 한 해 동안 감사했던 가족, 부모님, 친구, 직장 동료 등 주위 분들에게 선물한다면 더욱 훈훈한 새해를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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