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영천문화예술의 위상 높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영천문화예술의 위상 높혀
  • 박미화 기자
  • 승인 2014.11.13 2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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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입주작가 제7회 2014대구아트페어(미술박람회)에 참여
▲ 엑스코(EXCO) 전시장 전경     © 박미화 기자


[중앙뉴스=박미화기자]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6기 입주작가들이 국내외 유명작가들이 참여하는 2014 대구아트페어에 참가해 영천문화예술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2014대구아트페어는 국내의 유명한 화랑 및 독일, 일본, 프랑스, 이태리 등 총 96개 화랑이 참여하는 미술박람회이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전국에 있는 예술창작스튜디오 최초로 참여하여 2011년을 시작으로 2012년, 2014년 현재까지 세 번째로 입주작가들의 작품을 출품해 전시하고 있다.

 

대구화랑협회와 대구아트스퀘어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4대구아트페어는 지난 11일 개막 후 12일부터 전시에 들어가 16일까지 열린다.

 

특히, 아트페어(박람회)는 미술시장의 성격을 띄기 때문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관람객 및 화랑, 미술애호가들과의 인적 교류를 경험하게 되며 현대미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매년 꾸준한 아트페어 참여 이후 화랑들과의 전시계약 등이 이루어지고 있고, 활발한 작품활동의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유영한 작가는 “세계의 수준 높은 미술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면서 새로운 창의력과 예술의 모티브를 얻고, 전시계약과 판매까지 할 수 있어서 미술인들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의 무대”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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