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테트합창단 제101회 정기연주회...'요한수난곡‘
서울모테트합창단 제101회 정기연주회...'요한수난곡‘
  • 최영선 기자
  • 승인 2016.02.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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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지휘 박치용)은 2016년 3월 21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Johann Sebastian Bach의 요한수난곡 (Johannes Passion)”으로 제10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바흐 탄생 331주년을 맞는 이날의 정기연주회는 100회차 정기연주회를 지나고 또 다른 100회를 맞는 첫 정기연주회로서 새로운 시작에 의미를 두고 준비하였다. 바흐의 <요한수난곡>은 바흐가 1722년부터 1723년까지 약 1년여 동안 작곡하여 1724년에 초연된 바흐 최초의 수난곡으로 총 68곡이 2부에 걸쳐 구성되어 있으며, 신약성서 요한복음 18, 19장에 등장하는 예수의 수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요한수난곡은 마태수난곡에 비해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바로크 시대의 음악적인 요소들을 모두 결합시킨 작품으로 헨델의 오라토리오들과 함께 종교적 감동을 넘어서 대중들에게 활기 있고 생동감 넘치는 교회 합창 작품으로 새롭게 평가되어지고 있으며 합창과 중창의 효과적 배합으로 화려하고 웅장함이 느껴지는 바흐의 독창적 기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별히 기독교 절기상 고난주간에 연주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제101회 정기연주회 <요한수난곡>을 통해 사람의 몸을 입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육신의 죽음을 앞둔 번민과 온갖 수모, 십자가를 지고 가신 발걸음을 따라 그 고통을 기억하고 구속사에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지휘 박치용(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복음사가 조성환, 예수 이건욱, 소프라노 강혜정, 알토 정수연, 테너 김충희, 베이스 정록기와 알테무지크서울이 협연한다. 2016년 창단 27년째를 맞이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순수하고 이상적인 합창음악의 실현’과 ‘교회음악의 바른 이상을 제시하고 실천’하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활동해 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 프로합창단으로 지난 26년간의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와 음악문화 전반에 좋은 영향을 끼쳐 왔고 그 공로가 인정되어 2005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음악부문 대통령상)수상, 2011년 ′대원음악상′(대원문화재단)수상, 2014년 ‘공연예술상’(공연예술경영인협회)등을 수상한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이다. 이처럼 연주 단체로서 실력과 음악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으며 정도를 걸어 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난 2014년 그간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을 설립 하였고 이제는 연주단체로뿐만 아니라 음악재단으로서 지경을 넓혀갈 것을 기대하며 27년째 걸어왔던 길을 계속 가고자 한다.

 

지휘자 박치용은 '가장 순수한 목소리의 울림, 자연스러운 리듬의 표출, 깊이 있는 음악의 해석으

▲ 지휘자 박치용    

로 합창음악에 대한 새로운 깊이와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준 지휘자이며“섬세하고 치밀한 완벽주의자” “생명의 소리를 전하는 구도자” '라는 평을 받아오고 있다.

 

또한 지휘자 박치용은 1989년 <서울모테트합창단>을 창단하였고 무리 없는 자연스러운 발성과 풍부한 배음으로 표현되는 하모니를 통하여 영감 가득한 정통합창음악의 진수를 서울모테트합창단 연주로 선보여 왔다. 또한 우리 사회의 문화 환경을 극복하고 순수음악의 가치와 본질을 지켜내는 합창단 운영의 창조적 모델을 제시하고 실천해 왔다. 지휘자 박치용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장신대, 한국예술종합학교음악원에서 합창을 가르쳐 왔으며 한양대, 장신대 겸임교수와 성신여대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 이사장 겸 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이사, 한국음악협회 이사을 맡고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2013년 9월 바흐 콜레기움 슈투트가르트󰡑와 함께 내한한 바흐 음악의 거장 헬무트 릴링(Helmuth Rilling)은 서울모테트합창단과 협연한 후 “평생동안 전 세계에서 수많은 합창단들과 연주를 해 보았지만 서울모테트합 창단과 같이 바흐음악을 잘 이해하고 독일어 뉘앙스와 표현의 문제를 훌 륭히 소화해내는 합창단은 그리 많지 않았다” 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 며 그러한 서울모테트합창단에 대한 그의 마음을 "Chors bleibet meine Freude"(합창단이 나의 기쁨이다)라고 표현했다.

 

1989년 박치용 지휘자가 창단한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창단 당시 어떤 기관이나 단체로부터 의존적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하고 이상적인 합창음악의 실현’ 과 ‘교회음악의 바른 이상을 제시하고 실천’ 하겠다는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였다.

 

자연스러운 발성과 풍부한 배음, 환상적인 하모니로 대변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의 맑고 깊은 울림은 듣는 이의 마음을 정화시키며 합창단의 고결하고 순수한 정신까지 느끼게 한다. 깊이 있고 영감 가득한 음악은 인간의 내면을 위로하며 영혼까지 치유하는 음악의 참 의미를 깨닫게 한다.

 

또한 파트간의 균형과 조화, 단원들의 일체감 넘치는 리듬과 감정의 표출은 합창단의 풍부한 음악성과 지휘자와 모든 단원이 합창단의 정신과 음악적 이상을 함께 나누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001년 서울시로부터 전문예술법인 1호로 지정받으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갔으며 2004년 ‘게일문화상’수상을 시작으로 ‘2004올해의 예술상’음악부문 우수상(현/한국문화예술위원회) 수상, 2005년‘37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음악부문 대통령상’ 수상(개인이 아닌 연주단체로는 최초로 수상) 2011년에는 대원문화재단에서 대한민국 클래식계에 탁월한 업적과 지대한 영향을 끼진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음악상인 대원음악상(제6회) 연주상’ 수상 등 그 실력과 음악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으며 정도를 걸어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은 4반세기를 맞는 국내유일의 민간프로합창단으로 2014년 재단법인 서울모테트음악재단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리고 2014년 7월 “제7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트벌”에서 처음으로 제정하여 수여하는 제1회‘문화예술단체상(장관상)’을 수상, 제7회 공연예술경영인협회 ‘공연예술상’ 수상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기연주, 초청연주, 해외연주, 지방연주 및 방송출연 등 1,100여회의 경이적인 연주기록은 그들의 성실함과 음악적 열정의 성과라 하겠다. 특히 2002년,2005년 독일순회연주를 통해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성장함은 물론 2002년6월에6•15남북공동성명2주년을 기념하여 평양을 방문 연주하였으며, 10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단 자격으로 일본문화청에서 주최하는 ‘공연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또한 러시아, 베트남, 사이판, 미국 등의 해외연주활동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음악수준을 세계 속에 알리는 문화사절로서의 역할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2005통영국제음악제, 2011년 2012년 대관령국제음악제에 초청되어 호평은 물론 함께한 관계자들과 외국 엔지니어들로부터 한국에서도 이런 합창단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다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작년(2015년) 세계적인 합창 지휘자 헬무트릴링이 음악감독을 맡고 있으며 세계에서 권위 있는 음악가와 단체가 초청되는 튀링엔 바흐페스티벌에 동양 최초로 공식 초청되어 슈말칼덴, 뮐하우젠, 라이프찌히 등에서 연주하였고, 독일 현지의 호평을 통해 한국음악의 수준을 서양음악 본고장에 알리는 문화사절의 역할을 감당하였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르네상스 시대의 모테트와 마드리갈, 바흐의 cantata등 바로크, 고전, 낭만시대의 합창 명곡들에서부터 난해하고도 실험적인 근현대음악과 한국가곡 및 한국창작합창음악 등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기품 있게 소화해 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진정한 프로 정신을 통해 우리의 사회와 음악계에 모델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뛰어난 예술세계를 세계 속에 널리 알리며 합창음악의 선구자적 역할을 감당하는 단체로 세워지기 위해 내일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협연은 복음사가 조성환

서울대학교 음악 대학원 성악과 졸업

오스트리아 빈 국립 음대 오라토리오과 졸업

독일 Thüringen 주립 극장 솔로가수(1995~1999)

알프레도 크라우스 국제 성악콩쿨 모차르트상 수상(스페인)

빈 국제 음악 콩쿨 입상

비엔나 무직페라인, 함브르크 수타트 할레, 브레겐츠 페스트슈필 등에서 연주

J.S.Bach: Johannes Passion ( Evangelist ) Matthäus Passion ( Evangelist )

Weihnachts-Oratorium, h-moll Messe, Kantaten 등 솔로

J. Haydn: Schöpfung. Die Jahreszeiten, Stabat Mater

F. Mendelssohn: Elias, Paulus, Lobgesang 등 솔로

W. A. Mozart : Zauberflöte (Tamino), Cosi fan Tutte (Ferrando)

O. Nicolai : Lustige Weiber von Windsor (Fenton)

A. Lortzing : Zar und Zimmermann (Chateauneuf)

F. Léhar : Lustige Witwe (Camille)

G. Rossini : Mose ( Amenofi ) 등 주역

현재 :장로회 신학 대학교 교수(1999~현재)

 

 

예수 이건욱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쾰른 국립음대 졸업(KA)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모짜르테움 졸업(Magister)

독일 칼스루에 음대 수료(KE)

독일 라이프찌히 음대 졸업(Meisterklasse)

사사: 이인영, Deitger Jacob, Rudolf Knoll, Hartut Höll,

Mitzuko Shirai, Hermann Ch, Polster

서울모테트합창단 창단멤버

현재 독일 MDR CHOR 종신단원

 

소프라노 강혜정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뉴욕 매네스 음대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2005년 미국 뉴욕 The Michael Sisca Opera Award 수상

금호문화재단 주최 영 아티스트 시리즈 초청 독창회

부천필 창단 20주년 말러 시리즈 협연, KBS 광복 60주년 기념음악회 출연 외

다수의 시립교향악단과 헨델 메시아, 구노 장엄미사,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

브람스 독일 레퀴엠, 포레 레퀴엠, 베토벤 합창 교향곡 등 출연

2009 일본 도요타 현 콘서트 홀 초청 연주, 교토 챔버 필하모닉 초청 연주,

이태리 피렌체 오케스트라 협연, 2010 테너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협연

서울시 오페라단 '베르디 빅 5' 중 "리골레토" 질다 역 출연, 예술의전당 기획오페라,

대구 오페라하우스, 부천문화재단, 부산솔오페라단, 대전오페라단 등과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꼬지 판 뚜떼, 돈조반니, 카르멘, 돈빠스꽐레, 라보엠,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호프만의 이야기, 사랑의 묘약, 유쾌한 미망인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출연

제 3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신인상 수상

현) 계명대학교 음악. 공연예술대학 교수

 

알토 정수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Peabody conservatory 석사 및 전문연주자 과정 졸업

미국 (필라델피아) Academy of Vocal Arts에서 Artist Diploma과정 졸업

메트로 폴리탄 지역우승, 리더크란쯔, 오라토리오 소사이어티, 지아르쟈리, 마리오 란자, 몬트리올 쥬네스뮤지컬 등 다수대회 입상

뉴욕 링컨센터, 카네기홀, 머킨홀, 캐나다, 맥시코 플라스데자르에서 연주

미국 보엠오페라단, 샌안토니오 오페라단에서 나비부인 공연

돈카를로, 노르마, 카르멜회수녀들의 대화, 나비부인,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팔스타프, 루크레지아 보르지아, 박쥐 등 오페라 주역가수로 활동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국립합창단, 서울모테트합창단,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세일문화재단 예술감독

 

테너 김충희

서울대학교 성악과 및 동대학원

이태리 죠바끼노 포르짜노 아카데미 디플롬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독일 바이마르 국립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독일 라 보체 가곡 콩쿨, 독일 뉘른베르크 한스 작스 콩쿨, 독일 오페라 데뷔 콩쿨, 독일 파싸우 국제 콩쿨, 스위스 오페라 카르멘 콩쿨, 독일 함부르크 슈톨츠

오페레타 콩쿨 등 다수 콩쿨 입상

그리스 싸이프러스의 모차르트 페스티벌에서 마술피리의 타미노로 유럽 무대에 데뷔

독일의 뉘른베르크, 오스나브뤽, 튜링엔, 스위스의 쌍 갈렌의 전속주역 가수로 활동하면서 그리스, 체코 등 유럽의 오페라 하우스들에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나비부인, 카르멘, 베르테르, 라 보엠, 라 론디네, 호프만의 이야기, 레이디 멕베드, 마술피리, 돈죠반니 등의 주역으로 600여회의 오페라 공연

베르디 레퀴엠, 모차르트 레퀴엠, 말러 대지의 노래, 베토벤 9번 심포니, 드보르작 스 타바트 마테르, 바흐 요한수난곡, 헨델 메시아, 하이든 천지창조 등 콘서트 공연

2014년 독일 튜링엔 주 최고의 예술가 상 수상

현재 부산대학교 음악과 성악 교수

 

베이스 정록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대학원 졸업

뮌헨ARD, 슈투트가르트 볼프 국제콩쿠르, 쯔비카우 슈만 국제콩쿠르 등 다수 수상

일본 문화청 주관 예술상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베를린 아들러 메니지먼트 소속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뮌헨 가슈타익, 프랑크푸르트 알 테오퍼, 런던 워그모어홀, 에딘버러 페스티발, 파리 루브르 홀,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쮜리히 톤할레, 밀라노 아우디토리움, 토론토 마세이홀, 도쿄 아사히홀 등 유명 연주 홀에서 쿠프만, 프뤼베크, 체카토, 슈라이어, 스즈키 등의 거장 지휘자와 게이지, 휠, 드레이크 등의 저명 피아니스트들을 파트너로 콘서트 및 독창회 전문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 및 주요 시립합창단과의 협연 및 독창회로 국내 활동 중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전임강사 역임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오케스트라 알테무지크서울 (Alte Musik Seoul)

대표 및 음악감독 : 강효정

“옛 음악”이라는 뜻의 독일어인 “알테 무지크”는 르네상스부터 바로크시대의 음악을 뜻하며 “알테무지크 서울”은 옛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자들의 모임입니다. 그 시대의 음악을 당시의 음악 언어로 되살림과 동시에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옛 음악의 역사성과 창조성을 완성하며 새로운 레퍼토리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1회 고양합창페스티벌에서 안산시립합창단, 부산시립합창단과 바흐의 모테트 등을 협연하였고, 제1회 헨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2009년 그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서울모테트합창단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합창단과 꾸준한 연주를 하고 있으며, 알테무지크서울의 소프라노 김호정과 함께 페르골레지의 ‘스타밧 마터 - 슬픔의 성모’를 기획하여 다양한 음악적 면모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예술의전당 ‘여름 실내악 축제’에 초청되어 참신한 기획과 아름답고 생명력 있는 음악으로 청중들의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유료 관객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바로크 시대악기와 국악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여성작곡가협회와의 공동 작업으로 작곡가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2011년 2월에는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세계적인 리코더 연주자 한 톨(Prof. Han Tol) 교수와 함께 스칼를랏티 父子의 음악을 집중 재조명하여 그 학구적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서울대학교 화요음악회, PBC 초청 음악회, 명동 성당 문화축제, 포스코 갤러리 등에 초청되어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을 청중과 함께 나누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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