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서울 2016'국제환경산업기술전'포토로 보는 폐막전
[포토뉴스]서울 2016'국제환경산업기술전'포토로 보는 폐막전
  • 문상혁 기자
  • 승인 2016.06.03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세계 환경 정화 시스템 한자리에 모여,국제환경 포럼 진행

[중앙뉴스=문상혁기자]코엑스 2016'국제환경산업기술전'폐막 포토뉴스.

 

▲     © 문상혁 기자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환경보전협회(회장 박용만)와 함께 전세계 친환경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2016)’을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엔벡스2016’은 총 22개국 250개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분야 전시회로 7회까지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개최되다가 8회부터 코엑스로 자리를 옮겨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했다.

 

30개국 350여명의 해외바이어도 직접 초청해 현장에서 약 2,000억원의 구매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총 2,000여 종의 환경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또 환경연구개발(R&D), 환경난제 해결을 위한 에코 이노베이션의 시작’이란 주제로 환경난제 해결을 위한 환경기술 등 39개 참가기관의 기술개발 성과물이 전시된다.

 

<중앙뉴스> 기자는 마지막 행사 현장을 돌며 입점 업체들에 분위기를 살펴 보았다.

 

 

▲     © 문상혁 기자

 

                        2016 '제38호 국제환경산업기술전' 오는 3일 폐막전.

                                          (부스 입점 안내도 및 입구)

 

▲     © 문상혁 기자


                           2016 '제38호 국제환경산업기술전' 오는 3일 폐막전.

                            (박람회 마지막날 많은 관람객들에 발이 이어졌다.)  

 

▲.환경기술공기정화  업체 부스
▲.환경센서 전시부스
▲.친환경 홍보 전시 부스


                      2016 '제38호 국제환경산업기술전' 오는 3일 폐막전.
                                    (환경 센서와 시스템 전시 부스)

        

▲.환경산업체험장
▲.폐기물 처리 회사 부스
▲.이동 환경 자동차 교실

                     
                             2016 '제38호 국제환경산업기술전' 오는 3일 폐막전.
                                             (환경 정화 시스템 전시)

 

▲.음식물 처리기
▲.자동 정화 소변기
▲.글로벌 환경 개선 캠페인.

 

                       2016 '제38호 국제환경산업기술전' 오는 3일 폐막전.
                           (신규 친환경 정화 품목과 환경 개선 홍보 부스)

▲.행사장내 비지니스 센터.

 

                          2016 '제38호 국제환경산업기술전' 오는 3일 폐막전.

                                                (비지니스 센터)

 

        이날 코엑스에서는 2016'국제환경산업기술전이 막을 내린다.별도 폐막식은 진행하지

        않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