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천’ 주택전시관 ‘구름인파’ 몰려
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천’ 주택전시관 ‘구름인파’ 몰려
  • 김수영 기자
  • 승인 2018.08.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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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최초 브랜드 아파트, 주말 3일 간 약 1만 7천명 방문 ‘인산인해’ 
(사진=대림산업 제공)
'e편한세상 영천'의 주택전시관을 가득 메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사진=대림산업 제공)

[중앙뉴스=김수영 기자] 복선전철 개통과 도시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떠오르는 경북 영천의 첫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영천’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주말 3일 동안 ‘e편한세상 영천’의 주택전시관에는 1만7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영천’은 경북 영천 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B-1•2블록(영천시 완산동 732-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동, 전용 74~184㎡ 총 1,210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영천’은 경북 영천의 신흥주거지 완산지구에 조성돼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는 것이 대림산업측의 설명이다.

완산지구는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동주택과 상업시설, 근린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질 계획이며, 영천공설시장과 영천역 일대는 지난 해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기대감이 높다.

또한 ‘e편한세상 영천’은 영천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오는 2019년 말 완공예정인 대구선 동대구~영천 구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영천역에서 동대구역까지 약 17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청량리~영천 간 중앙선 복선전철(예정)도 마무리되면 청량리역까지 소요시간이 약 1시간 41분으로 단축돼 광역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진도 7 규모의 강한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특등급 내진설계, YBM영어마을 등을 도입한 안전•교육 특화아파트로 구축되는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편한세상 영천'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제공)
'e편한세상 영천'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제공)

이와 관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영천’은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희소한 영천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과 복선전철 개통, 완산지구 등의 개발호재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적 가치로 오픈 전부터 인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e편한세상 영천’은 특히 유러피안 스타일의 고품격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특화설계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주말 내내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한편, ‘e편한세상 영천’의 분양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30일이며, 9월 12~14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단지와 2단지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790만원 대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 적용,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한다. ‘e편한세상 영천’은 2021년 3월 입주예정이다.

<본 기사는 대림산업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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