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제야의 종 타종식' 및 '쥐띠해 희망찬 새해' 동해안 해맞이 행사
경주시, '제야의 종 타종식' 및 '쥐띠해 희망찬 새해' 동해안 해맞이 행사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0.01.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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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뉴스=경주, 박미화 기자] '제야의 종 타종식' 및 '쥐띠해 희망찬 새해' 동해안 해맞이 행사

'제야의 종 타종식' (사진=박미화 기자)
'제야의 종 타종식' (사진=박미화 기자)
천년고도 경주의 새로운 천년 도약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제야의 종 타종식’이 31일 신라대종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자매도시인 경주시와 익산시가 공동주최한 이날 타종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시의장,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5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아 가족의 건강과 행복, 나아가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사진=박미화 기자)
아침 일찍 익산에서 출발한 서동왕자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경주시민들과 함께 하고자 750리나 먼 여정을 돌아와 익산에서 가져온 술을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따르고 있다.(사진=박미화 기자)
새로운 천년 도약과 행복한 경제문화도시 경주, 시민화합과 지역발전 기원
경주‧익산시민 대합창단과 관객이 함께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를 합창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 노래로 하나 되는 시민 대화합의 장으로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사진=박미화 기자)
1,200여년전 부터 서라벌을 울려온 성덕대왕신종의 웅장한 울림과 예술적 가치를 그대로 재현한 신라대종 타종이 울려 퍼지고, 불꽃놀이와 함께 새해 소망과 염원을 담은 2,000여개의 소망풍선이 제야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사진=박미화 기자)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아 가족의 건강과 행복, 나아가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사진=박미화 기자)
봉길해변 특설무대에서 열린 해룡일출제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시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무대왕과 동해의 강한 기운을 빌어 시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뒤로하고 쥐띠해의 희망찬 한해 소망을 기원했다. (사진=박미화 기자)
'쥐띠해 희망찬 새해' 동해안 해맞이 (사진=박미화 기자)
'쥐띠해 희망찬 새해' 동해안 해맞이 (사진=박미화 기자)
동해안 해맞이 인파로 인산인해(사진=박미화 기자)
'쥐띠해 희망찬 새해' 동해안 해맞이 (사진=박미화 기자)
감포대말 일출 (사진=박미화 기자)
감포대말 일출 (사진=박미화 기자)
문무대왕암 일출 (사진=박미화 기자)
문무대왕암 일출 (사진=박미화 기자)
양남 주상절리 일출 (사진=박미화 기자)
양남 주상절리 일출 (사진=박미화 기자)
토암산 일출  (사진=박미화 기자)
토암산 일출 (사진=박미화 기자)
동해안 일출 해맞이 인파 인산인해 (사진=박미화 기자)
동해안 일출 해맞이 인파 인산인해 (사진=박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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