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차박·캠핑의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다..쌍용차, My 1st SUV ‘티볼리 에어’
[기획]차박·캠핑의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다..쌍용차, My 1st SUV ‘티볼리 에어’
  • 윤장섭
  • 승인 2020.10.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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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얼마나 대단하길래
차박의 핵심 ‘평탄화’…중형 SUV를 능가하는 ‘My Magic Space’로 걱정 끝
계절마다 필요한 캠핑용 장비 다 싣고도 파워와 주행능력으로 막힘없이 씽씽
차박 장소가 고민이세요?... ‘인포콘(INFOCONN)’에게 물어보세요
갓성비 끝판왕 ‘티볼리 에어’…선착순 1000명 대상 캠핑 패키지도 제공

[중앙뉴스=윤장섭 기자]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차박·캠핑의 인기에 힘입어 'SUV 명가'로 불리는 쌍용자동차가 생애 첫 캠핑에 도전하는 ‘캠린이(캠핑+어린이)’를 위해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를 출시해 캠핑족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쌍용자동차는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에 이어 △코란도, △렉스턴 스포츠, △올 뉴 렉스턴까지 출시해 차박·캠핑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차량들을 '입맛'대로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캠핑,캠핑과 어린이의 합성어다.

코로나19 시대에 캠린이의 등장은 대면이 어려운 환경에서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이제 막 캠핑에 발을 들여놓은 ‘캠린이(캠핑+어린이)’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불특정 다수와 접촉을 피해 안락한 공간에서 자연을 즐기고 직접 조리한 음식을 먹으며 감염 걱정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차 안에서 1박을 보내는 ‘차박’의 인기가 높다.

<중앙뉴스>는 최근 여행의 새로운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차박'을 통해 캠핑족들이 비대면 시대에 여행을 즐기는 과정을 살펴보기로 한다.

 ▲차박·캠핑의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다... 'SUV' 차량 사총사'

차박 캠핑은 기존 이동수단인 차를 이용하는 만큼 초보자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캠핑의 방법이다.(사진=쌍용자동차)
차박 캠핑은 기존 이동수단인 차를 이용하는 만큼 초보자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캠핑의 방법이다.(사진=쌍용자동차)

차박 캠핑은 기존 이동수단인 차를 이용하는 만큼 초보자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캠핑의 방법이다. 차박 캠핑에서 가장 좋은 장점은 이동과 숙박을 모두 차안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시간과 일정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 승용차 보다는  'SUV' 차량이 차박에 적격이다. 

'SUV 명가'로 불리는 쌍용자동차의  'SUV' 차량 사총사'는 차박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환경을 갖고있다. 최근 출시된 '2021 티볼리 에어'는 소형 SUV를 뛰어넘는 적재공간이 자랑거리다. 720ℓ 적재공간은 2열 폴딩 시 길이 1천879mm, 용량 1천440ℓ까지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같은 공간에서 즐기는 '언택트 차박'은 어느 경쟁 모델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기 때문에 티볼리 에어만의 강점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티볼리 에어는 최고출력 163ps, 최대토크 2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1.5 터보 가솔린 엔진과 신뢰성 높은 아이신 6단 변속기를 통해 주행의 즐거움도 선사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도 탑재했으며,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을 통해 인포콘을 비롯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최근 네이버 카페 ‘차박캠핑클럽’의 회원 수는 약 18만 명으로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인 2월(8만명)에 비해 약 2배 이상 늘었다는 점을 비추어 볼때 ‘차박캠핑의 인기는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분위기다. 회원들의 방문 숫자도 9월말 기준으로 5만 명이 넘을 정도로 관심이 많은 분야이기도 하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 지난 8월 말 기준 ‘#차박’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의 개수는 약 16만 9천 개에서 9월 24일에는 약 19만 9천 개로 4주 만에 3만여 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차박캠핑’ 해시태그는 약 8만 8천 개에서 10만 2천 개로 늘었다.

하지만 차박 경험이 없는 캠린이는 차박 캠핑을 책임질 차량을 선택하는 것부터 짐을 싸는 일까지 고민해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쌍용자동차는 생애 첫 캠핑에 도전하는 캠린이를 위해 185cm 성인 남성까지도 불편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를 출시했다.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넓은 적재 공간이 자랑이다.

▲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얼마나 대단하길래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넓은 적재 공간이 자랑이다.(사진=쌍용자동차)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넓은 적재 공간이 자랑이다.(사진=쌍용자동차)

'SUV 명가'로 불리는 쌍용자동차가 야심작으로 선보이는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①탁월한 승차감과 ②정숙성, ③여유로운 실내공간, ④소형 SUV를 완전히 뛰어넘는 적재공간 Magic Space이 자랑이다.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①+②+③+④를 통해 압도적 상품성을 갖추고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첨단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INFOCONN)으로 라이프스타일의 차원을 높이고, 고객 선호를 기반으로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함으로써 상품성을 보강하는 한편 높은 가격경쟁력으로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저공해차 3종 인증도 새롭게 받아 혼잡통행료를 감면 받고, 공항 및 공영주차장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 그러면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가 정말 차박 캠핑의 강자인지를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하자.

▶Design(Style)...익스테리어 디자인('Exterior Design')과 인테리어 디자인(Interior Design)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외관디자인은 지난 해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티볼리와 공유한다.(사진=쌍용자동차)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외관디자인은 지난 해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티볼리와 공유한다.(사진=쌍용자동차)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외관디자인은 지난 해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티볼리와 공유한다. Full LED 헤드램프는 LED 안개등과 더불어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함께 향상시켰다. 안개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또렷한 캐릭터라인의 후드는 스포티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디자인했다.

프론트에서 시원하게 뻗어 나온 사이드 캐릭터 라인은 리어 펜더로 이어져 풍부한 볼륨감과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모델에 따라 16~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이 적용된다.

쌍용자동차 디자인의 상징적 요소 중 하나인 ‘와이드 C필러’는 SUV 고유의 힘과 강인함을 나타내며, 크롬 벨트라인은 티볼리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익스테리어 디자인('Exterior Design')에 이어 인테리어 디자인(Interior Design)은 첨단 기술의 편리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티볼리 에어는 가족 단위의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하여 여유로운 승차공간과 720ℓ 의 넓은 적재공간 및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2열 시트는 최대 32.5도까지 리클라이닝이 가능하며, 2열 헤드룸 역시 경쟁모델 대비 우수하여 장시간 이동 시에도 후석 승객의 안락함을 보장한다. 다양한 형태의 짐을 실을 수 있도록 래치 타입 폴딩 레버를 적용하여 편리하게 2열 시트를 60:40 분할 폴딩시킬 수 있다.

2열 시트 전체 폴딩 시에는 Full Flat이 가능하며 1,440ℓ의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대시보드 중앙에 자리 잡은 태블릿 타입의 센터페시아는 모던하고 심플하게 정돈된 디자인에 인체공학적으로 배려된 설계를 통해 조작성 역시 우수하다.

대용량(1.5ℓ) PET병과 소용량(0.5ℓ) PET병을 동시에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1열 도어에 마련하였으며, 2열 도어에도 1.5ℓ 대용량 PET병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스포츠카에 주로 사용되는 스포티 디컷(D-Cut) 스티어링휠은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이상적인 그립감을 제공함은 물론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최고급 가죽으로 감싼 휠은 시각적, 촉각적 만족감을 선사할 뿐 아니라 열선을 적용하여 겨울철에 따뜻하고 쾌적하게 운전할 수 있다.(사진=쌍용자동차)
최고급 가죽으로 감싼 휠은 시각적, 촉각적 만족감을 선사할 뿐 아니라 열선을 적용하여 겨울철에 따뜻하고 쾌적하게 운전할 수 있다.(사진=쌍용자동차)

최고급 가죽으로 감싼 휠은 시각적, 촉각적 만족감을 선사할 뿐 아니라 열선을 적용하여 겨울철에 따뜻하고 쾌적하게 운전할 수 있다.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블랙, 버건디(Burgundy) 투톤, 소프트그레이(Soft Grey)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소재와 형태 모두 인체공학적인 ‘티볼리 에어’의 세미버킷시트는 코너링 및 주행 시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시켜 준다.

▶퍼포먼스(Performance)...Powertrain과 Ride & Handling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최고출력(163ps/5,500rpm)과 최대토크(26.5kg·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다.(사진=쌍용자동차)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최고출력(163ps/5,500rpm)과 최대토크(26.5kg·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다.(사진=쌍용자동차)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최고출력(163ps/5,500rpm)과 최대토크(26.5kg·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다. 신뢰성 향상을 위해 이중 카본축적 방지 밸브 시스템도 적용되었다. 통합형 배기 매니폴드 타입 엔진헤드 및 고압연료분사 시스템으로 경량화와 매연 저감효과를, 전자유닛을 통한 EWGA(Electronic Waste-Gate Actuator) 터보차저의 완벽한 타이밍 제어를 통해 응답성 및 NVH 성능을 향상시켰다.

다양한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세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효율성과 정숙성이 요구되는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①Normal, →향상된 출력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원할 때 ②Sports,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에서 안전한 출발을 위한 ③Winter 모드가 마련되어 있다. →신호대기 등 정차 상황에서 엔진을 일시적으로 정지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④공회전 제한시스템(ISG, Idle Stop&Go)이 적용된다.

△볼보, △푸조, △미니 등 글로벌 메이커의 다양한 모델을 통해 검증 받은 아이신(AISIN AW)사의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내구성으로 엔진과 최고의 궁합을 이뤄 신속하면서도 매끄러운 변속으로 SUV의 수준을 뛰어 넘는 Fun to Drive를 구현했다.

5~30km/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가 오프로드 주행성을 향상시킨다.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NVH(소음∙진동 방지) 성능이 우수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고 차체 패널의 강성을 증대했다.

전후방 서브프레임에 다이내믹 댐퍼와 4점 마운팅을 각각 적용하고, 각 필러(pillar)에 흡음재를 추가∙보완하여 유입 소음을 크게 낮춤으로써 실내는 한층 정숙해졌다. 또한 페달과 발의 회전궤적이 동일해 발의 피로도를 줄여 주어 조작편의성이 우수한 오르간 타입 가속페달을 채택했다. 차체에 최적화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토션빔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부드럽고 안정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안전(Safety)...강체와 구조(Rigid Body Structure), 액티브와 패시브 세이프티(Active & Passive Safety)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초고장력 강판을 포함한 고강도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사진=쌍용자동차)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초고장력 강판을 포함한 고강도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사진=쌍용자동차)

특히, 주요 10개 부위에는 핫프레스포밍(Hot Press Forming) 공법으로 한층 뛰어난 강성을 갖춘 초고장력 소재를 사용하여 충돌 시 차체 변형을 최소화해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핫프레스포밍 공법으로 가공한 소재는 일반 초고장력 강판(600Mpa 이상)보다 2배 이상 높은 1500Mpa급의 강성으로 충돌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더욱 강화된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 딥컨트롤(Deep Control)이 적용되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은 높은 안전성을 제공한다.

신규 적용 차선중앙유지보조(CLKA)와 더불어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가 적용되었다.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7에어백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사양을 적용하여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충돌 시 안전벨트가 신속하게 가슴과 골반 부분을 잡아 주어 상해를 방지하는 듀얼 프리텐셔너(Dual Pretensioner)가 적용되었다. 특히, 과도한 힘이 가슴으로 전달되는 것을 차단시켜 가슴 상해를 막아 주는 CLT(Clamping Locking Tongue) 벨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사고 시 2차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정보 오락(Infotainment)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텔레매틱스의 편리함과 자체 제공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즐거움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인포콘이 적용되었다. 쌍용차의 첨단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INFOCONN)은 ①안전 및 보안(Safety&Security), ②비서(Assistance), ③정보(Wisdom), ④즐길거리(Entertainment), ⑤원격제어(Over the air), ⑥차량관리(Monitoring)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운행과 관련된 세부 서비스 항목으로 △실시간 교통정보 및 맵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차량 시동 및 에어컨/히터 등 공조와 도어 개폐(Lock/Unlock) 등 원격 제어 △차량 주요 부품 이상 유무와 소모품 교체 시기를 체크하는 차량 진단 기능이 제공된다.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작동되었을 경우 인포콘 상담센터를 통해 상황에 맞는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에어백 전개 알림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10년 무상 제공된다.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가전과 가스 등 가정의 각종 스위치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컨트롤(LG유플러스 해당 서비스 가입 시) △음성인식 기반의 맛집정보와 번역, 인물 등 다양한 지식검색 △지니뮤직과 팟빵 스트리밍은 물론 네이버가 제공하는 아동, 뉴스, 영어 학습 등 오디오 콘텐츠 재생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눈부시게 빛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은 첨단기술을 통해 최신예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운전 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기존 아날로그 계기반을 대체하는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가 적용되었다. 안전 경고 및 주의를 비롯한 주행정보, 미디어 플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내용을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감상, 컨트롤할 수 있다. 클러스터 모드에 따라 계기반 테마가 변경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탑승 시 나만의 개성을 살린 Welcome 메시지(초기화면 및 사운드 취향에 따라 설정 가능)가 반겨 준다.

대화면 9인치 HD 스크린을 통해 AVN 연동을 비롯한 모든 콘텐츠를 시원스러운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HD 해상도의 DMB를 비롯해 →라디오 예약청취 →라디오 자동주파수 변동 →음원 저장 →음성메모 등 편리한 부가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편리함(Convenience)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는 사계절 언제나 쾌적한 주행을 보장하는 동급 최고의 공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고성능 마이크로 에어컨필터로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은 운전석과 동승석의 온도를 각각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호하는 △풍량, △풍향, △온도를 최대 3개 모드로 저장하는 메모리 기능을 제공한다.

8Way 운전석 파워시트에 4Way 요추지지대가 적용되었다. 2열 탑승객의 안락함을 높여 주는 열선 및 리클라이닝 시트도 적용되었다.

소비자 선호 사양인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스티어링휠, 2열 열선시트를 적용하였으며, 6개(전방 2개, 후방 4개)의 센서를 적용한 전후방 장애물 감지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차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키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로 더욱 편리하다.

▲차박의 핵심 ‘평탄화’…중형 SUV를 능가하는 ‘My Magic Space’로 걱정 끝

지금까지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다양한 기능들을 살펴보았다. 이제는 착박 캠핑을 위한 팁(TIP)을 소개한다. 차박 캠핑에서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는 편안한 잠자리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서는 수고를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

먼저 차량 안에서 잠을 편하게 자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이 ‘평탄화’ 작업이다. 평탄화란 1열 뒤 공간을 평평하게 만들어 잠자리를 확보하는 작업을 일컫는 차박 용어다.

평탄화를 위해서는 먼저 사람이 누울 만한 크기의 공간을 확보해야 하고, 이후 확보한 공간을 평평하게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 일부 차량은 2·3열과 트렁크 사이에 낙차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반드시 에어 매트 등을 깔아야만 허리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2021 티볼리 에어'는 2열 시트와 트렁크 사이에 낙차가 거의 없어 평탄화 작업이 쉽다. 여기에 2열 폴딩 시 길이가 1,879mm까지 확보되어 키가 큰 성인도 편안한 차박이 가능하다.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통해 차박은 물론 나만의 독서 및 작업공간으로 무한 변신이 가능하다.

넉넉한 트렁크 공간은 짐을 실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사진=중앙뉴스)
넉넉한 트렁크 공간은 짐을 실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사진=중앙뉴스)

넉넉한 트렁크 공간은 짐을 실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경쟁모델은 물론 중형 SUV까지 뛰어넘는 720ℓ의 트렁크 공간은 캐리어를 4개까지 실을 수 있으며, 2열 폴딩 시 최대 1,440ℓ까지 트렁크 공간을 확장할 수 있어 각종 차박도구를 빠짐없이 실을 수 있다.

▲계절마다 필요한 캠핑용 장비 다 싣고도 파워와 주행능력으로 막힘없이 씽씽

차박은 계절에 따라 필요한 장비가 조금씩 다르다. 하절기에는 비를 막을 수 있는 →방수포, →우의, 잠을 잘 수 있는 →침낭 정도만 있어도 하루를 거뜬하게 날 수 있다. 기온이 낮아지는 동절기에는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여러 장비를 갖춰야 한다.

취침 도구인 침낭은 영하의 날씨에도 버틸 수 있을 정도여야 한다. →모포 →전기담요 →스토브를 이용한 난로 등 →난방 장비도 필수다. 특히 중요한 것은 ‘난로’다.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는 난로를 때야만 한다. 이외의 용품은 일단 차박을 경험해보고 본인의 취향을 파악한 뒤에 추가 구매하는 것이 좋다.

동절기에는 짐이 많은 만큼, 차박용 차량은 많은 짐을 싣고도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는 파워와 주행능력이 요구된다. '2021 티볼리 에어'는 최고출력 163ps, 최대토크 2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1.5 터보 가솔린 엔진과 신뢰성 높은 AISIN 6단 변속기가 안정적이고 탄탄한 주행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중앙차선 유지보조(CLKA)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 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를 포함한 13가지의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Deep Control)까지 갖춰져 안전한 주행을 제공한다.

▲차박 장소가 고민이세요?... ‘인포콘(INFOCONN)’에게 물어보세요

캠린이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바로 ‘차만 세울 수 있으면 어디든 숙소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절반만 맞는 얘기다.

일반 캠핑과 달리 목적지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건 맞지만, 어디서나 차박이 가능한 건 아니다. 자동차 진입 불가 지역이나 주정차 금지 구역, 사유지 등은 제외되며,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차박이 금지된 곳도 있으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

차박에 처음 도전한다면 상하수도와 전기 등 시설이 갖춰진 오토캠핑장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훌쩍 떠난 여행지 인근의 오토캠핑장을 찾고 싶다면 2021 티볼리 에어 핸들의 인포콘 버튼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인포콘을 통해 네비게이션을 음성으로도 조작 가능하며, 내비게이션 정보 센터와 무선 연결된 커넥티드 내비게이션은 실시간 POI 정보, 과속 카메라, 교통정보를 활용하여 정확하고 효율적인 길안내를 실현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음성으로 검색하는 것도 가능해 근처 마트의 영업시간은 물론 오늘의 날씨, 미세먼지 농도, 맛집 등 차박에 유용한 정보를 운전 중에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드라이빙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인포콘의 특장점 중 하나다. △지니뮤직, 바이브(VIBE), 벅스 등 음원 플랫폼 연동을 통한 뮤직 스트리밍 △인기채널 추천 및 카테고리 검색이 가능한 인기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최신 또는 특정 사안과 관련된 뉴스, 동요 등 영유아 콘텐츠, 성경 재생 기능이 가능한 오디오 서비스 등을 즐길 수 있다.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중 지니뮤직의 경우 기본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에 별도 앱이 제공되어 실시간·일간 Top 200 음원은 물론, 곡명이나 가수명을 통한 노래 검색, 추천 플레이리스트 등 모바일 앱과 동일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바이브와 벅스는 ‘AI플레이어’라는 공통 뮤직플레이어로 연동돼 음성명령을 통해 음원을 내려 받은 후 재생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단, 각 음원 플랫폼 이용권은 별도 구매 후 연동해야 한다.

▲갓성비 끝판왕 ‘티볼리 에어’…선착순 1000명 대상 캠핑 패키지도 제공

새로운 '2021 티볼리 에어'의 판매가격은 개소세 인하 기준 트림에 따라 △A1 1,898만원 △A3 2,196만원으로 출시와 동시에 ‘갓성비’ 모델로 호평받고 있다. 쌍용차동차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2021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에 10월 출고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어반 캠프닉 패키지’ 또는 ‘차박텐트 패키지’를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한다.

어반 캠프닉 패키지는 →캠핑의자 2SET →멀티 폴딩박스 →LED 무드랜턴 →앵두전구(50구) →데코레이션 스티커 →가랜드 →기모담요 →인디언 행어 2SET →다이아몬드 면타프로 구성돼 감성을 추구하는 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 차박텐트 패키지는 →티볼리에어 전용 차박텐트 →에어매트(에어펌프 포함)로 차박을 원하는 캠린이라면 놓칠 수 없는 제품들로만 구성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차박이 첫 도전인 캠린이라면 ‘멀티퍼포먼스 카’ 2021 티볼리 에어 선택 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티볼리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중형 SUV를 초월한 적재공간을 제공해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유저의 일상을 더욱 활기 있게 변화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CJ오쇼핑에서 국내 최초 TV 신차발표회를 열었다. 'SUV 명가'로 불리는 쌍용자동차가 ‘소형 SUV를 뛰어넘는 자유로움’과 대대적인 상품성 향상으로 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티볼리 에어의 판매를 시작하고 국내 최초로 TV 방송을 통한 공식 출시행사를 진행하고 전국의 전시장에서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판매를 시작했다.

쌍용차는 지난 7일(수) 저녁 7시 45분 국내 최초로 CJ오쇼핑 채널 방송을 통해 신차발표회를 진행했다. 온라인 커머스포털과 활발한 협업을 진행해 온 쌍용차가 국내 최초 TV 신차발표회를 통해 언택트 시대에 또 한 발 앞서 나가기 위한 포석이다.

국내 최초 TV 신차발표회는 가수 브라이언의 사회로 진행됐다. 신차의 내외관 디자인과 특장점을 안방에서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쌍용차는 이번 TV신차발표회를 양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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