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어르신들의 요람 이천 한나그린힐은 사랑과 나눔으로 ----
[탐방] 어르신들의 요람 이천 한나그린힐은 사랑과 나눔으로 ----
  • 신영수 기자
  • 승인 2011.12.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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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한나그린힐 (원장 : 박양조) 은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초지리 474-4번지에 위치하며

확트인 시야 및 넓은 초원 위에 깨끗하고 아담한 5층 건물로 만65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장기요양 인정서에 1,2,3등급 판정을 받고 시설급여와 재가급여를 수령하는 노인성질환 어르신들을 모시는 곳이였다 

 
▲     ©    한나그린힐 전경       중앙뉴스



















한나그린힐의 원장이신 박양조목사님은 사랑과 나눔, 정성과 보람이라는 모토로 사무국장이신 한동원 집사님과 그아래로 사회복지팀,의료팀,영양팀,케어1팀,케어2팀의 팀별로 연합하여 43명의 직원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었다 

▲    한나그린힐     박양조 원장     ©중앙뉴스























한나그린힐은 건강보험공단의 정기평가를 통해 시설의 운영규정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디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한나그린힐은 현장과 서류 모두 원칙과 기본을 충실히 지켜 건강보험공단의 정기평가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하고 기쁨과 소망을 두고 지낼수 있는 시설 만드기에 여념이 없었다 

▲     ©   사무국장 한동원 집사님     중앙뉴스























한나그린힐은 시설내에서 안전하게 산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실내정원과 휴식 공간을 아담하고 정갈하게 꾸미고 있으며 응급시에 응급상황을 알릴수 있도록 각 침실,화장실 ,공용부분에 비상벨을 설치하고 시설이 전체적으로 한단계 한단계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었다 

▲     ©    한나그린힐의 각 팀장님들         중앙뉴스























한나그린힐의 사회복지팀은 팀장을 중심으로 회계,행정,관리,상담(전도사)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입소상담 및 입,퇴소관리 ,어르신들의 용돈관리,건물,시설관리 ,운전,상담등의 일을 하고 있었다 

의료팀은 팀장을 중심으로 2명의 간호조무사와 물리치료사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었다

입주어르신들의 건강을 사정하고 이에 따른 건강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매일 어르신의 건강을 점검하여 건강상담 및 관리 .투약뿐만 아니라 어르신의 병원진료지원,촉탁의 활동 지원을 하고 있었으며 물리치료사가 어르신들의 신체적 기능을 사정하여 어르신 개개인에 맞는 물리치료를 제공 하고 있었다 


▲     © 일일이 어르신들을 찾아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의료팀       중앙뉴스























영양팀은 팀장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담당하며 어르신 개개인의 질환별 ,상태별,기호별, 영양계획을 수립히고 이에 따라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며 증진 할 수 있도록 식사와 간식을 제공 하고 있었다 

케어팀은 1,2팀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1팀은 1-3층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었다 .2팀은 4-5층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있었다 .

케어팀은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주무시는 시간까지 24시간 어르신들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블편함이 없도록 일상생활을 지원하며 세면,목욕,착,탈의 등 몸단장,식사수발,배설처리,여가시간 활용 등 기동이 떨어진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능력에 맞추어 어르신 개별로 케어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고 평가하여 어르신들이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아 불편함이 없이 생활하시며 자립하실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었다

▲     ©   입소 해 계신 신석조 (91세)     중앙뉴스























어르신 신석조(90세)씨는 한나그린힐에 입소한지 불과 3개월 되었지만 이곳의 모든 팀원들이 지극정성과 돌봄의 최상급 예우로 자신의 노환으로 인한 신체적 불편함도 잊고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랑하였다

                          중앙뉴스 / 신영수 기자 / youngsu49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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