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니코, 엄마들이 더 좋아해
애니메이션 니코, 엄마들이 더 좋아해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3.01.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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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크리스마스에 개봉한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 의 흥행이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니코는 천방지축 용감한 사슴 니코(주원 분)가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악전고투 대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7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니코는 여성 관객의 예매율이 56%에 달했고, YES24 영화 예매 사이트 또한 70%에 육박하는 높은 예매율을 나타냈으며, 30대 여성관객이 70%에 달해 젊은 엄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주원·나르샤·김원효가 한국어 더빙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니코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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