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D-1, 여야 현장 지원유세"창과방패 총력전
"재보선 D-1, 여야 현장 지원유세"창과방패 총력전
  • 윤장섭 기자
  • 승인 2014.07.2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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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D-1, 여야 현장 지원유세"창과방패 총력전
  
7·30 재보궐 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 지도부가 수도권에서 후보들을 지원하며 마지막 총력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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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MBN >

이번 재보선에서 수도권은 선거 지역 15곳 중에 6곳으로 대부분 여야 후보들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경합을 하고 있어 재보선의 최대 접전지로 꼽힌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수원병 김용남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 경기 평택을과 김포에서 지원 유세에 나섰고 서울 동작을에서도 지지를 호소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역시 오전 수원정(영통)에서 `선거 승리를 위한 국회의원·지방의원 연석회의`를 열어 유세에 총력을 펼쳤다.

정의당 지도부도 바쁘게 움직였다. 동작을 노회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여는 등 노 후보 지원 유세에 집중했다.

이번 재보선은 서울 동작을, 경기 수원을, 수원병, 수원정, 평택을, 김포, 부산 해운대·기장갑, 대전 대덕, 울산 남구을, 충북 충주, 충남 서산·태안, 광주 광산을, 전남 순천·곡성, 나주·화순, 담양·함평·영광·장성 등 15곳에서 치러진다.

한편 재보선 하루전인 29일 네티즌들은 "재보선 D-1, 선거 결과 예측하기 어렵다", "재보선 D-1, 개표 끝날 때까지 지켜봐야 할 듯" "재보선 D-1, 여당 과반의석 지킬수 있을까?, 휴가철 투표율 얼마나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중앙뉴스/윤장섭 기자 news@ej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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