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외환은행 2·17 노사정 합의 위반 질타하는 김기준 의원
[포토뉴스] 외환은행 2·17 노사정 합의 위반 질타하는 김기준 의원
  • 고경수 기자
  • 승인 2014.10.27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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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경수 기자

국정감사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무위원회 종합감사가 진행됐다. 이날 피감기관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이며, 증인으로 신제윤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원 원장과 관계기관 수장들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준 의원이 2012년 2월 17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하나금융그룹과 외환은행 노조 독립경영 보장 등 최종 합의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김승유 전 하나금융그룹 회장,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김기철 외환은행 전노조위원장, 윤용로 전외환은행장이 합의문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프레젠테이션 하며 신제윤 금융위원장에게 신제윤 금융위원장을 질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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