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수사전문성 강화 위해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 위촉
남부지방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수사전문성 강화 위해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 위촉
  • 강경호 기자
  • 승인 2021.04.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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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 위촉
남부지방산림청은 1일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을 위촉했다.

[중앙뉴스 강경호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조병철)은 1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을 위촉했다.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은 관할구역 내 일선 산림사법업무 담당자의 수사 실무와 관련된 민원상담·자문·현장지원 및 교육 등 산림특별사법경찰 업무를 지원한다.

남부지방산림청은 2019년부터 수사전문가인 퇴직경찰 공무원을 산림특별사법경찰 자문관으로 위촉해 산림 내 발생한 불법산림훼손, 무단벌채 등 현재까지 330건의 산림사법 자문·상담 및 업무 지원에 활용하였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일선 산림특별사법경찰의 사법업무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수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관할 구역 산림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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