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프로젝트, 금융감독원 출신 박임출 고문 선임
피카프로젝트, 금융감독원 출신 박임출 고문 선임
  • 신현지 기자
  • 승인 2021.06.15 17:4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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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규제 환경에 빠르게 대응
투명한 자금 관리감독 기대
박임출 고문 (사진=피카프로젝트)
박임출 피카프로젝트 고문 (사진=피카프로젝트)

[중앙뉴스=신현지 기자] 미술품 투자 서비스 기업 피카프로젝트가 조직의 윤리적 운영과 투명한 자금 관리를 위하여 증권감독원, 금융감독원, 한국예탁결제원 등 국내 금융 감시기관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한 박임출 고문을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피카프로젝트는 새로이 자리하는 고문직을 통해 전 직원의 전반적인 근무 방식 및 자금의 흐름을 파악해 사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블록체인 금융 및 가상 자산 정책에 대한 윤리성을 극대화하여 투자자, 거래소를 비롯한 유관 집단의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임출 고문 선임은 미술품 전용 NFT 마켓 플레이스 ‘피카아고라’ 론칭과 함께 전 케이옥션, 서울옥션  이사 출신의 김순응 아트디렉터를 선임에 이어 두 번째다.

박임출 고문은 1960년 서울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를 취득하고, 지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본시장 업무에 종사했다. ▲ 2010년 금융감독원 증권감독국 팀장, 금융감독원 금융투자서비스국 부국장 ▲2012년 금융감독원 법무실장 ▲2013년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2국 국장 ▲2015년 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본부 상무▲ 2016년 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본부 상무, 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본부 본부장, 한국예탁결제원 국제펀드본부 본부장▲ 2017년 한국예탁결제원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피카프로젝트는 ‘미술품 공동 구매 플랫폼’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아트 코인 ‘피카아트머니(PICA Art Money)’출시, 국내 최초 NFT 작품 론칭. 세계 최초 미술품 디지털 자산 스테이킹 서비스 등 국내 미술계 NFT 시장을 개설했다.

피카프로젝트 관계자는"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내 자본시장 업무에 종사한 박임출 고문님으로부터 자문을 통해 변화하는 국내외 가상화폐 규제 환경에 대해서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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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6-15 20:11:20
.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http://blog.daum.net/macmaca/733

윤진한 2021-06-15 20:10:43
수능,대입은 국민적인 관심사입니다. 국민들의 권리인 사상.포현의 자유를 통하여 여러가지 의견이 수렴되어야 옳습니다. 댓글도 국민의 권리이기에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